Abigail
Abigail
2024 · Horror/Action · United States, Ireland
1h 49m · NC-17


After a group of would-be criminals kidnap the 12-year-old ballerina daughter of a powerful underworld figure, all they have to do to collect a $50 million ransom is watch the girl overnight. In an isolated mansion, the captors start to dwindle, one by one, and they discover, to their mounting horror, that they’re locked inside with no normal little girl.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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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왕성
3.5
애비게일이라니? 아버지게일이라고 해야지.
망고무비
2.5
메간에 이어 실소가 나오는 춤사위.
Dh
3.0
거대한 저택, 뱀쪽이와의 다사다난한 하루 #💃 #롯데시네마
다솜땅
3.5
잔인한 것 같지만, 무한한 이야기의 서술에 그냥.. 환상적인 밤을 보낸 그녀의 악몽의 밤이었다. 핏기가 너무... 더러워서, 샤워하러 가야겠다.. #24.5.12 (296)
감성적인너구리
2.5
신박한 컨셉으로 빗어낸 분위기 전환과 대치되는 간헐적 급발진의 괴이한 묘미.
simple이스
3.0
체리콕에 피맛을 첨가해 비릿하면서도 색다른 스파클링.
RAW
3.5
다양한 방식으로 안타를 치고 나가는 훌륭한 교타자 3.65/5점 24년 가장 인상적인 뱀파이어 호러 영화
BIGMAC_bro
3.0
“유괴한 부잣집 딸이 뱀파이어였다?!” 라는 단순하지만 기발한 주제의 영화여서 구미가 많이 당겼었음. 종종 내가 범죄의 피해자가 되는 상황에서 나쁜놈들을 농락하는 수준으로 처치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얼마나 통쾌할까 라는 상상을 해본적이 있는데, 그런 상상에 부합하는 영화여서 꽤 재밌게 관람함. 볼때는 재밌게 봤는데, 막상 재밌다 라고 쓰기엔 살짝 자존심 상하는 그런 영화 ㅋㅋ 초반부의 분위기는 꽤 진중하다가 중후반부 터 약간 유머스러운 분위기로 바뀌어서 살짝 힘이 빠짐. 그냥 진지하게 쭉 갔으면 어땠을까 싶다. 보는내내 예전에 봤던 <블레이드> 시리즈부터 <메간>, <렌필드> 등이 떠오르던. 간만에 시원하게 피칠갑이 되는 영화이지만 청불등급에 비해 그렇게 잔인하지는 않았던것 같다. 중저가 예산의 B급 느낌이 나는 영화 분위기에 비해 헐리웃 장혁인 케빈 듀랜드나 앤트맨3의 캐시랭인 캐스린 뉴턴, 거기에 지안카를로 에스포지토 까지 나와서 좀 놀라웠다 ㅋ <스크림> 감독들 이라 그런가 인맥이 좀 되는듯. 심심할때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보거나 친구들과 함께 오두방정 떨면서 보기 좋은 팝콘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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