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rogant, self-centered movie director Guido Contini finds himself struggling to find meaning, purpose, and a script for his latest film endeavor. With only a week left before shooting begins, he desperately searches for answers and inspiration from his wife, his mistress, his muse, and his mother.
재윤
3.0
놀랍도록 평작이다.
Doo
3.5
이런 톱배우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게 장점인 화려한 뮤지컬. 다만 뭔가 아쉽다는 느낌은 있다. 그래도 뮤지컬이라 노래는 몇 개 건졌다. 그나저나 배우들에게 옷 걸쳐주고 싶다고 생각한건 나뿐인가. 너무 추워보이더라는...
이동진 평론가
3.0
속스럽고 야단스런 감각의 제국.
뇸뇸
1.0
왜 아홉 명의 여자들이 저 남자에게 매달려있는 지를 며느리도 모를것이다. 정말로
오시원
2.0
아름다운 여배우들을 데려다 놓고 개판을 만들어준 형편없는 감독.
영화한쪽
1.5
치즈만 9개 들어있는 버거
시리우스
3.0
남편은 영화를 만들어요. 바람을 피면서~ 환상과 현실을 과도하게 편집하느라 산만하지만 눈요기거리는 충분하다. 8 1/2 도 담아져있고 뮤지컬요소도 갖추고 있다. 대단한 배우들의, 딱 맞는 역할. 소피아 로렌을 다시 보다.
breathtaking!
3.0
멋진 배우들과 그들의 퍼포먼스 그에 반해 작품을 갉아먹는 허술한 스토리와 진심 열받게 만드는 바람둥이 남주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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