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st Princess
덕혜옹주
2016 · Periodic Drama/Drama · Korea
2h 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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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 the oppressive Japanese colonial rule, Deok-hye, the last Princess of the declining Joseon Dynasty, is forced to move to Japan. She spends her days missing home, while struggling to maintain dignity as a princess. After a series of failed tries, Deok-hye makes her final attempt to return home with help of her childhood sweetheart, Jang-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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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수니리
3.0
This may contain spoiler!!
이동진 평론가
3.0
기품있는 드라마. 손예진의 경력 최고 연기.
임종민
4.5
한국 특유의 쓸데없는 멜로씬 없이 덕혜옹주의 삶만을 보여줘서 정말 좋았다. 이 영화가 전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히 전했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 영화는 실제와 다른 덕혜옹주를 보여주고있지만 시청자들에게 혼란을 주지 않기 위해 그 부분은 영화 시작하기에 앞서 말을 해준다. 그렇다면 문제가 없지 않은가?
NY
3.5
※덕혜옹주 시사회 후기※ 일단 이정재가 박해일로 교체 된건 신의 한수였다. 손예진의 작두탄 연기는 말그래도 신들린연기로 지금까지 손예진의 연기는 늘 좋았지만 더더욱 좋았던 베스트! 부산행의 소희같은 연기구멍이 없어 좋다. 강약중간약..덕혜옹주란 영화를 이 이상 잘 만들순 없을것 같다. 다만 실존인물이고 워낙 민감한 사안인 만큼 픽션에 대한 논란과 미화논란은 잠재우기 어려울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허진호 특유의 담백하나 절절한 이야기와 손예진을 비롯한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는 가치 있는 영화다. 내가 일제시대에 태어났다면 과연 어땠을까를 생각해본다...함부로 뱉을수 없는 어려운 이야기를 잘 풀어낸 영화 덕혜옹주다. 허진호감독님의 신작 덕혜옹주 http://blog.naver.com/skdighdi/220777508452 비하인드 아닌 비하인드 첫번째는 박해일역이 원래는 이정재 확정이였다고.. 영화 제작이 여러번 늦춰지며 이정재일정상 배우교체됨 개인적으로는 전화위복이라고 생각된다. 두번째는 손예진과 박해일은 서로의 팬이 였다고 같이 작품을 하고 싶었지만 매번 아쉽게도 기회가 안되었다고.. 그래서인지 두 배우의 호흡 역시 훌륭함! 세번째 허진호감독이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KBS 덕혜옹주 다큐멘터리를 우연히 보고 눈물이 나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네번째 손예진의 미친연기를 기대해도 좋다. 흔히들 신기라고 하는데 영화찍는 내내 스텝들이 놀랄정도의 연기력을 보여줬다고 한다. 손예진 인생작급 연기임!
bonjour87
4.5
봄이 온 들에도 돌아오지 못한 수많은 대한민국 국민을 위하여
떼오
2.0
This may contain spoiler!!
바케인
4.0
"여러분 얼마나 고되고 힘드십니까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옵니다" "덕혜옹주? 덕혜옹주가 누구요" 몰랐던 역사을 알게 되었다 다큐멘터리 보는 느낌에 눈물은 한 방울 정도. (부산 영화의전당 프리미어 시사회)
민용준
3.5
허진호 감독은 확실히 통증을 잘 이해하는 것 같다. 거대한 역사적 비극에 함몰되지 않고 그 안에 자리한 개인의 통증을 세심하게 포착하고 사려 깊게 끌어안는다. 간혹 넘치기도 하나 대체로 예리하고 깊게 다가온다. 제대로 통한다. 손예진의 예민함과 박해일의 묵묵함이 묘한 긴장의 기류를 형성하며 은근한 멜로의 정서를 전한다. 허진호 감독이 일제 강점기 배경의 시대극을 연출한다 했을 때 의아했지만 영화를 보고 나니 알겠다. <덕혜옹주>는 애틋한 재회의 영화다. 잃어버린 역사와, 잃어버린 인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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