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pired by true events, this film takes place in Rwanda in the 1990s when more than a million Tutsis were killed in a genocide that went mostly unnoticed by the rest of the world. Hotel owner Paul Rusesabagina houses over a thousand refuges in his hotel in attempt to save their lives.
김성호의 씨네만세
4.0
"이같은 잔학한 행위의 목격자로서 어찌 가만히 있을 수 있단 말입니까?" "사람들이 이 장면을 보고는 '오 저렇게 잔인할 수가', 그렇게 말하곤 저녁식사를 할지도 모릅니다."
Youngman
5.0
누군가의 희망이 된다는것 그 희망에 대한 진중한 성찰기.
미겔
5.0
단순히 재밌고 재미없고를 판단할 수 없었다 이렇게 끔찍하게 말도 안되는 이야기가 픽션이 아니라는 것에 놀랐고 인종 종교 지역을 나누고 서로 물고 뜯는 인간의 잔인함을 알려준 영화
서영욱
3.0
"당신네들은 쓰레기에요. 우린 그렇게 생각해요." 재앙의 씨앗은 역시 서방 제국주의. 이 쯤되면 산발적 폭탄테러에 그치는 걸 다행으로 여겨야 하지 않을까.
이동진 평론가
3.0
영화를 압도하는 실화의 무게.
HGW XX/7
4.0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가는 광기의 잔혹극 속에서 인간애를 선택한 사람의 미약한 발버둥이 만들어낸 작은 희망. "우리를 구해줄 사람도, 우리를 위해 나서줄 사람도 없습니다. 우리를 도울 것은 우리 자신 밖에 없습니다."
다솜땅
4.0
한 사람의 의로운 행동이 가져온 큰 일! 많은 사람을 살린 그의 노력이 영화에 이르기 까지.. #19.6.29 (786)
SF를 좋아하는 재수생
4.5
내자신의 생명이 경각에 달했을 때. 나는 주위를 둘러볼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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