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honors graduate in literature, Wyman is stuck writing cheap erotic fiction, but somehow ends up starring in an AV film. Suddenly a porn superstar in Japan, he discovers a whole new world fraught with pleasure, pain and more twists and turns than he or the audience expects.
다한
2.0
감독의 일본에 대한 동경은 잘 전해졌다.
레이첼 맥아담스
나오는 배우들을 다 아는 내가 너무 싫다....
문성준
3.0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 근데 꽤 볼만 하자녀 ㅋㅋㅋㅋ
언더라인
1.0
아는 배우들이 절반이 넘다니!
Eooq
2.0
일본식 연기보다 더 약하고 재미는 없었으나 다양한 까메오에 맘이 들었습니다 ^^ 특히 채탁연을 나도 모르게 av배우 츠지사키로 착각헸단 점에서 큰 점수를 드림 ㅋ
황민철
2.0
아주 대놓고 일본AV산업을 소재로 한 B급 섹시유머를 남발한다. 충분히 웃기는 부분도 있고, 흥미(!?)로운 부분도 상당하지만, 이 영화의 완성도는 정말이지 참혹한 수준. 과장된 연출과 참혹한 연기가 코미디를 위한 것이라고 하기엔 너무도 저렴하고, 중간중간 드러나는 날것 그대로의 장면들은 이 영화가 과연 제대로 편집과 검수를 거친것인가라는 기본적 판단부터 불가한 수준이다.
건전함
5.0
4D로도 개봉했으면 좋겠다
장원재
4.0
코드 안 맞으면 쓰레기영화, 코드 맞는 사람에겐 최고의 B급 코믹물. 판단은 초반 5분이면 충분.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