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idnight Meat T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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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hotographer Leon lives with his girlfriend and waitress Maya waiting for a chance to get in the photo business. When Maya contacts their friend Jurgis, he schedules a meeting for Leon with the successful owner of arts gallery Susan Hoff; she analyzes Leon's work and asks him to improve the quality of his photos. During the night, the upset Leon decides to wander on the streets taking pictures with his camera, and he follows three punks down to the subway station; when the gang attacks a young woman, Leon defends her and the guys move on. On the next morning, Leon discovers that the woman is missing. He goes to the police station, but Detective Lynn Hadley does not give much attention to him and discredits his statement. Leon becomes obsessed to find what happened with the stranger and he watches the subway station. When he sees the elegant butcher Mahogany in the train, Leon believes he might be a murderer and stalks him everywhere, in the beginning of his journey to the dark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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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3.0
이런 영화는 아무 생각 없이 피를 감상하는 것이다.
quova law
2.5
이유도 묻지않고 오로지 묵묵하게 할 일만 하며 살아온 이 시대의 아버지들을 위한 감동 스릴러. 국제시장을 뛰어넘는 역작.
쿠퍼쿠퍼
4.0
도시전설을 소재로 한 영화 중 숨은 수작이라고 생각하는 영화. 다시봐도 역시...도시전설이 그러하듯 정확한 원인이나 시작은 나오지 않는다. 묵묵히, 하지만 강하게 그 모습을 보여줄 뿐.
purplefrost
1.0
뭔 말인가 했더니 장인정신에 대한 이야기.
Skräckis
4.5
1. 낮에는 사람들이 먹을 고기를 썰고 밤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세상 모르고 고기를 즐기며 살수 있도록 제물 도축을 한다. 도시는 피바다를 연료로 돌아가고 그 연료를 어둠 속에 묵묵히 만드는 살인마는 고독한 성직자가 된다. 2. 클라이브 바커 원작의 주제와 느낌도 잘 살렸고 나름 채식주의와 고기에 대한 주제도 얹으며 과거 배경을 현대로 업데이트 했다. 도시의 심장, 본모습을 잡아내고 싶다던 사진 작가가 주인공인 것도 영화적으로 업데이트하기엔 좋은 선택이었다. 3. 감독의 다소 화려한 스타일도 굉장히 잘 쓰였다. 후반부 열차 안 결투에서 카메라 빙빙 도는 건 아무리 봐도 신난다. 대부분의 피범벅 고어가 신나게 연출됐다. 4. 다만 여자친구 역할이 너무 전형적이고 후반부 괴물 묘사가 원작보다 넘 떨어진다. 초자연적이고 추상적인 주제의 내용과 사실적인 사회 시스템을 파헤치는 추리 형식도 잘 맞아떨어지진 않는다. 5. 음악 겁나 좋다
염간지
4.0
토르의 쇠망치보다 임팩트있던 비니존스의 쇠망치
김성민
2.0
좀만 묻자. 이거 왜만든거냐
실존
3.0
동물을 잡아먹으며 이 땅을 지배하던 인간이라는 포식자가 괴생물체에게 잡아먹히는 피식자였다는 설정이 매혹적이었다. 감독의 과시적인 스타일도 이 작품의 기묘한 텍스트에 제법 잘 어울렸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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