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ican History X
American History X
1998 · Drama/Crime/Thriller · United States
1h 59m · NC-17



Derek Vineyard is paroled after serving 3 years in prison for killing two thugs who tried to break into/steal his truck. Through his brother, Danny Vineyard's narration, we learn that before going to prison, Derek was a skinhead and the leader of a violent white supremacist gang that committed acts of racial crime throughout L.A. and his actions greatly influenced Danny. Reformed and fresh out of prison, Derek severs contact with the gang and becomes determined to keep Danny from going down the same violent path as he did.
Thornapple
4.0
이 한문장으로 표현하고자 한다. Has anything you've done made your life better?
Homebody
4.0
아름답게 거두고자 하였으나, 뿌린 것들이 너무나도 추악했기에.
hickieSong
4.5
한쿡 포스터 문구는 무시하는게 상책이그나
제시
4.5
마치 문신처럼 지워지지 않는 과거가 내린 무자비한 심판. 흑백과 칼라가 교차되는 시퀀스는 갇혀있던 과거와 비로소 깨어난 후의 갭을 완벽히 표현해냈고 영화는 차별과 증오의 역사를썼다
신한나
4.5
증오는 증오를 낳고 피는 피를 부른다
신혜미
4.0
- 포스터에 폭력의 역사를 다시 쓴다는 말은 무슨 자다가 남의 다리 긁는 소리여ㅜ - 개인적인 증오 때문에 세상을 보는 눈이 뒤틀린 사람이나 극단적인 사람과 한지붕 밑에 살며 영향을 오래 받은 사람의 의식이 깨지는 건 봤어도 걍 우위 점하고 싶어서 남 혐오하는 놈들은 늘 뼛속까지 그 모양이더라,, - 그나저나 시트 담당 흑형의 #화난 여친 빙의#가 인상적이네 ㅋㅋㅋㅋㅋ
권상호
4.5
역설적이게도 에드워드 노튼의 연기력이 영화의 메시지를 가리게 된 모양새다. 누군가 영화에 대해 묻는다면 '집단화된 편견' 보다 '에드워드 노튼이 최고였지' 라고 대답할테니 말이다.
Sophia Chae
4.5
무의미한 폭력이 만들어낸 비극 적은 그 어떤 곳에도 없었다. “증오심은 없어져야 한다. 화만 내고 살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그럴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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