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ge: Election Year
The Purge: Election Year
2016 · Action/Thriller/Horror/SF · France, United States
1h 45m · NC-17
Two years after choosing not to kill the man who killed his son, former police sergeant Leo Barnes has become head of security for Senator Charlene Roan, the front runner in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due to her vow to eliminate the Purge. On the night of what should be the final Purge, a betrayal from within the government forces Barnes and Roan out onto the street where they must fight to survive the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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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까기의 종이씹기
2.5
This may contain spoiler!!
Jay Oh
2.0
거기서 거기. 이제 그만해도 될 것 같은데... ...또 나온다고? A stagnant effort with no subtlety.
Yeojin2
3.5
나의 800번째 영화는 너로 정해따! 만약 나라면 이 숙청 12시간동안 살아남을 수 있을까, 또, 나는 누군가를 숙청 시킬 것인가 하고 생각이 들었다. 절대 있어서는 안될 그런 법이지만 이런 영화의 소재는 나를 참 흥미롭게 만든다. 아쉬운 점은 숙청 그대로의 것을 기대하고 보는 영화라 숙청에 반대하는 모습에서는 흥미가 떨어지기 때문에 다음 편을 만든다면 좀더 잔인했으면 하는 바램이.. 난 이 시리즈를 응원한다:-)
movie junkie
3.5
개인적으로 이시리즈 존잼 생각없이 보기좋음
윤상욱
3.0
정치 이야기하다 퍼지 시리즈의 매력을 다 잃어버린 느낌
쿠퍼쿠퍼
3.0
전작의 답답함을 줄인 것만 해도 선방했다.
Alexiah
2.5
대통령 선거해에 벌어지는 숙청의 밤. 소재의 힘 하나만으로 시작해서 시리즈화된 영화들이 비쥬얼에만 집중하다가 이야기의 힘을 잃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작이 딱 그런 케이스. 숙청의 밤이라는 멋진 소재와 가면을 쓰고 다니며 미친듯이 사람들을 죽이러 다니는 비쥬얼은 여전하나 이번에는 너무 과하다는 생각만 들었고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지 못한다. 또 시종일관 슬로우모션을 남발해서 연출 자체도 매끄럽지 못한 느낌. 이래 저래 많이 실망스러웠던 3편.
임판호
2.5
여전히 참신한 소재로 B급을 자처하는 아쉬움. 덧! 물론 B급을 A급같이 훌륭한 수작으로 만들수 있죠. 대표적으로 타란티노와 매튜 본을 들수 있겠는데 '더 퍼지'는 그런 수작이 될수 있음에도 쏘우시리즈처럼 속편이 나올수록 그저 고어함만을 보여주며 매니아관객들에게만 만족시켜주는 것 같아 아쉽기도 합니다. 좀더 메세지를 보여주어 철학적으로 접근할수도 있을텐데 말이죠. 그럼에도 생각없이 보기에 적절한 스릴러임에는 이견이 없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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