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Cafe 6


After her car breaks down on a rainy night, Miss Liang enters a nearby coffee shop called Cafe 6. The owner of the shop finds out that Miss Liang has just gotten into a fight with her boyfriend who is currently overseas, so to kill time, he shares a story of his time back in 1996. During that year, Guan Min-lu and his good friend Xiao Bo-zhi always hang out together. Min-lu is secretly in love with Li Xin-rui while Bo-zhi is attracted to Xin-rui's best friend, Cai Xin-yi. The four young teenagers share a good relationship with each other and spend their days happily every day. But as their graduation day draws near, they wonder if they can still stay committed with each other after going their separate 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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異地戀



purplefrost
2.0
아, 뭐하냐.
심지
4.0
This may contain spoiler!!
영우
3.0
남주 여주 둘 다 귀여워서 그냥저냥 재밌게 봤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결말이 납득이 안된다...ㅋㅋㄱ
천성식
3.0
더는 새로움이 없을 것 같은 반복된 자기복제에도, 이를 함부로 폄하할 수만은 없는 이유는 그 시대를 살았던 나와 내 친구들의 이야기가 가진 그리움이 영원하기 때문이 아닐까. 때문에 비슷비슷한 대만영화들의 특징, 예를 들면 학교가 배경이고, 교복을 입고, 누군가를 애틋하게 짝사랑하지만 겉으로는 틱틱거리며 우리나라처럼 좋은 대학에 가기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한눈팔지 않는 순정을 가진 주인공과 같은 점들은 마이너스가 아니라 항상 플러스다. - 덧붙여 문자메시지로 연락하고 가끔은 손편지를 전하고 mp3에 노래를 담아듣던 그 시절의 향수가 오래전 우리 세대가 삐삐세대를 보며 느꼈을 세대차이의 대상이 되어버렸다는 것이 참 아쉽다. 언제부턴가 흔하고 값싼 말이 되어버린 '썸'은, 만남의 전제가 수치화되고 더 많고 복잡한 가면을 써야하는 요즘같은 시대에서 필수적인 아스피린이 되어버렸지만, 낭만이 있던 시절의 풋풋함과 그리움이 언젠가는 오늘 이 시간들을 추억하는 표현이 될수도 있음을 생각하며 글을 마친다.
박혜원
2.0
ㅆ년 공심이: 어떻게 한 번을 지가 안 보러가냐
HGW XX/7
2.0
대만 청춘 영화의 클리셰에서 급격한 장르 전환 시도. 관객의 마음으로 궤도 진입하지 못한 스토리 전개. 편집된 50분이 있었다면 납득할 수 있었을지.
황민철
3.0
첫사랑의 달콤함인 줄 알고 들이켰는데, 인생의 쓰디쓴 에스프레소였던 반전의 로맨스. 대만 청춘 로맨스 특유의 장난기 넘치고 풋풋한 이야기가 냉정한 현실의 벽에 부딪혀 주저앉는다. ‘장거리 연애’라는 소재가 가진 특성과 복고의 느낌이 결실을 맺기도 전에, 지나치게 우울하고 충격적인 결말이 주는 괴리감에 자리를 내어 준다. 사랑, 그리고 우정이 주는 디테일한 감정이 차올라 충분히 좋은 장점이 되었음에도, ‘순애보’로 포장하기엔 도저히 감당 못 할 주인공의 극단적이고 무책임한 선택이 찝찝한 여운만 남길 뿐. 작위적으로 만든 비극이 청춘의 아름다움마저 집어삼키고 말았다.
전희제
2.5
결말이 정말 어이가 없지만 역시나 펑펑 울고 나왔다. 아무리 유치하고 아류같고 말도 안되더라도 이런 류의 대만 청춘영화는 앞으로도 꾸준히 나왔으면 하는 바람은 이제 그 반짝거리는 첫사랑과 학창시절로 나는 돌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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