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W XX/74.0소더버그 표 슬로우 하이스트 무비. 컨트리 뮤직을 닮은 느긋한 템포 사이사이에 엉뚱한 변주를 담아 흡입력을 유지한다. 왕좌의 게임과 곰 사나이 부분은 취향 저격 웃음코드.Like85Comment0
나쁜피5.02019-03-26 웨스트 버지니아에 가본 적도 없으면서 노래를 만들어 떼돈을 번 ‘Take Me Home, Country Roads’ 작곡가나 강탈당한 액수가 얼마인지도 모르면서 보험금을 타먹는 경기장 운영사나, 사람 사는 건 거기서 거기, 죄책감 느낄 필요 없이 약간은 사악해도 남에게 상처만 주지 않으면 그만이지!Like79Comment0
Jay Oh3.5인간미 넘치는 "오션즈 세븐일레븐". A breezy heist film with its fair share of likeable characters and cauliflower.Like74Comment0
솜휘수
4.0
패터슨 이자식...맥주 한잔씩하더니 결국... 바를 차렸네..
김혜리 평론가 봇
4.0
서민판 오션스. 마음을 감쪽같이 훔치는 하이스트 무비
ㅇㅈㅇ
3.5
소소(or So So)한 재미 찾기.
HGW XX/7
4.0
소더버그 표 슬로우 하이스트 무비. 컨트리 뮤직을 닮은 느긋한 템포 사이사이에 엉뚱한 변주를 담아 흡입력을 유지한다. 왕좌의 게임과 곰 사나이 부분은 취향 저격 웃음코드.
나쁜피
5.0
2019-03-26 웨스트 버지니아에 가본 적도 없으면서 노래를 만들어 떼돈을 번 ‘Take Me Home, Country Roads’ 작곡가나 강탈당한 액수가 얼마인지도 모르면서 보험금을 타먹는 경기장 운영사나, 사람 사는 건 거기서 거기, 죄책감 느낄 필요 없이 약간은 사악해도 남에게 상처만 주지 않으면 그만이지!
이건영(everyhuman)
3.0
여유만만 오션스 세븐일레븐.
Jay Oh
3.5
인간미 넘치는 "오션즈 세븐일레븐". A breezy heist film with its fair share of likeable characters and cauliflower.
chan
2.5
적당히 훔치자고 하는 주인공들이 나오는 하이스트무비를 보는 심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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