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r to Heaven
내 사랑 내 곁에
2009 · Drama · Korea
2h 1m · PG-13

A funeral director meets a man who has been battling Lou Gehrig's disease since he was young. The two fall in love and hope for a cure that can keep him alive.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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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곁에 있어줄래~

Love Theme

종우의 상상 (다시 태어나도 Orchestra Ver.)

오빠 미안해

영원한 사랑


이성근
1.0
울어라 울어라 하고 결국에는 눈물샘을 자극하지만 개운치 않다. 김명민은 늘 캐릭터에 대한 연구가 완벽하지만 작품 선택과 감독 복이 모자르다.
다케칸
3.0
김명민이 이렇게 몸을 고생시키는 영화는 더 이상 안찍었으면 좋겠다
재원
2.0
이야기가 아무리 슬퍼도 두시간 내내 눈물만 강요하면 결국 지치기 마련이다. ps. '이거 보고 안 울면 넌 사람도 아냐' 라는 식의 불편한 감정 자극은 나오던 눈물도 날아가게만 할 뿐.
이동진 평론가
2.5
금방 흐르고 빨리 마르는 눈물.
초이초이초이
1.0
김명민이 이 따위 거 때문에 살을 너무 많이 빼서 아직도 골골거리는게 너무 화가난다
황민철
2.5
육체의 소멸을 전시하는 대신 연기적 스펙터클로 승화시킨 불치병 멜로. 멜로 영화 특유의 감상주의를 배우의 압도적인 연기력과 헌신으로 뛰어넘는다. 루게릭 환자를 연기하기 위한 김명민 배우의 헌신은 극영화를 넘어 다큐멘터리로 느껴질 정도로 경이로우며 죽음이라는 절대적인 절망 앞에서 압도적인 페이소스로 담긴다. 문제는 배우의 연기력으로 가리기에는 서사적 빈곤함과 최루성 신파로 도배된 낡은 각본과 연출. 주인공의 불행과 육체적 고통이라는 시각적 충격에 의존한 채, 캐릭터의 깊은 심리적 딜레마가 아닌 가학적일 만큼 처절한 투병기만 나열한다. 촌스러운 각본의 뼈대를 배우의 피와 땀으로 메워버린 작품.
달그림자
3.0
김명민 배우의 메소드 연기가 오히려 부담스럽고 건강이 걱정됐던 영화. 하지원 배우가 맡았던 인물인 지수의 주변에는 늘 죽음이 있지만 특유의 발랄함으로 의연하게 받아들인다. 그 덕에 무게 중심이 비슷해졌음.
천성식
2.0
스크린만 오면 작아지는 남자, 작품을 보는 눈이 없는 명배우의 만남. 때문에 200만의 관객수는 엄청난 대흥행인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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