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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 · Comedy/Drama/War · France
1h 26m · PG-13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LIYdLJdlE_mEJVrWnxV6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Zd01UTTFOemMyTURnM055SjkuZTNoTFpqbEtfeW01OEFpczNMSmFDRzl1cFl5MDJUQ19XVHBOVkc2NmtnQQ==)
Orphaned after a Nazi air raid, Paulette, a young Parisian girl, runs into Michel, an older peasant boy, and the two quickly become close. Together, they try to make sense of the chaotic and crumbling world around them, attempting to cope with death as they create a burial ground for Paulette's deceased pet dog. Eventually, however, Paulette's stay with Michel's family is threatened by the harsh realities of war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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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전쟁은 너무 참혹했다. 폴레트가 전쟁고아가 되고 한적한 마을에서 만난 그 소년 미셸. 이 둘의 우정이야기. 아이들이 보여주는 어른들의 못된 장난 전쟁. 아이들의 측은한 마음이 낳은 죽은 것들에 대한 묘비 폴레르의 미셸을 부르는 소리만 애타게 남아버렸다. #19.9.21 (1211)
P1
3.5
생명을 잃은 모든 것들에 대한 예우. 미셸..미셸..미셸! 마마..마마..ㅜㅜ 미셸 (오)마마.. 이 영화를 미셸 오바마가 본다면 합리적 갓심으로 자기를 부르는 줄 알거다.
다한
4.5
여자아이란 늘 잔망스럽다. 그렇기에 사랑스럽다. 소년은 여자아이를 위해서 무슨 일이든 한다. 혼나는 것도 무섭지 않다.
차지훈
4.0
전쟁씬 묘사도 훌륭하고 어린아이의 시각 또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아는 감독. 슬프고 아름답고 귀엽고 참혹하다. 암담한 배경 속 피어나는 천진난만함 그로 인한 역설적인 분위기로 압도하는 영화.
Eun Hye Choo
4.0
엄마아빠의 죽음보다 강아지의 죽음이 더 실체적으로 다가오는 아이의 눈으로 그리는 전쟁의 참혹함. 상징으로서의 십자가가 아니라 반짝이는 예쁜 것으로서의 선물. 도처에 널린 죽음, 가장 어두운 시간에 빛이었던 이름, 미셸.
BIGMAC_bro
3.5
어릴때 칙칙하고 재미없던 이 흑백영화를 그렇게도 집중해서 보다가 마지막 장면에서 울었던 기억이 있다. 아직도 ‘로망스’ 를 들으면 흑백의 기차역이 떠오른다.
시나문
3.0
세상과 무관한 두 아이의 별세계, 너무 빨리 알아버린 죽음과 이별.
Dh
3.5
This may contain spo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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