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of Eve: The Movie



In the not-too-distant future, androids have come into common usage. Rikuo Sakisaka, who has taken robots for granted for his entire life, one day discovers that Sammy, his home android, has been acting independently and coming and going on her own. He finds a strange phrase recorded in her activity log, "Are you enjoying the Time of Eve?". He, along with his friend Masakazu Masaki, traces Sammy's movements and finds an unusual cafe, "The Time of Eve". Nagi, the barista, informs them that the cafe's main rule is to not discriminate between humans and androids. Within the cafe, androids do not display their status rings, and, when patrons depart, the door is automatically locked for two minutes to prevent someone from following them to discover their true nature.
8848
3.5
인간은 자신의 창조물에 자꾸 영혼을 부여하려 한다.
청소년관람불가
3.0
메세지는 좋으나 흥미없는 내용
이송원
4.0
인간이란 무엇인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되는 애니메이션.
이호림
4.0
OVA 6편을 붙혀 극장판을 만든거라서 독특한 연출력이 느껴진다. 러닝타임을 좀더 할애해서 영화내에서 언급되는 과거 사건이나 과거세계관 설명에 더 디테일이 있었으면하는 아쉬움이.
다솜땅
4.0
인간과 안드로이드 로봇의 시대. 그리고 많은 문제점을 도출. 그리고 정착. 로봇을 의인화한 사람들. 그리고 이젠 로봇도 인간처럼 자율성을 갖기위한 조건을 제도로 만들다. 마치 이 시대에 휴대폰이 여유있게 상용화 한것처럼 저런 시대도 있지 않을까? (16.8.11)
지나가는 사람J
4.0
로봇이란 소재로 이 정도의 감동까지 이끌어낼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로봇이란 주제 그 자체보다는 로봇을 대하는 사람들의 마음과 감정에 더 중점이 있었던 것 같다.오랜만의 수작
마리아
2.0
등장인물들 왜 이리 편협하나 의문이 들었다. 2010년도에 이브의 시간이란 작품이 있고 더 전에도 비슷한 주제의 작품은 수없이 있었으며 앞으로도 있을 건데, 정작 미래에 sf적 상상이 그대로 현실이 된 세계가 배경인 이 작품에선 세상에 로봇에 대해 다룬 논의가 하나도 없었다는 듯이 설정했다. 왜 그런 식으로 인물을 만들었는지 의도가 보이기에 감동적이어야 할 이야기가 작위적으로만 느껴졌다. 그럼에도 이런 것들을 그냥 신경쓰지 않는다면 재밌게 볼만한 작품/HAL, 2013이란 작품을 재밌게 봤다면 이 작품도 재밌게 볼 수 있을 듯.
Jean Chang
2.5
똥싸다 끊긴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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