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ost in the Shell
攻殻機動隊
1995 · SF/Animation/Action · Japan
1h 23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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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year 2029, the barriers of our world have been broken down by the net and by cybernetics, but this brings new vulnerability to humans in the form of brain-hacking. When a highly-wanted hacker known as 'The Puppetmaster' begins involving them in politics, Section 9, a group of cybernetically enhanced cops, are called in to investigate and stop the Puppet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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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a I - Making of Cyborg

Butterflies

Uta II - Ghost City

Nightstalker

Floating Museum

Floating Museum



남꼼됼
5.0
얼마가 지나야 이영화가 촌스러워 질것인가?
쿠퍼쿠퍼
4.0
이정도의 퀄리티와 철학을 담아낸 작품을 만들던 일본 애니메이션 산업이, 왜 지금은 모에한 양산형 애니메이션 작품만 만들까. 안타깝다.
Laurent
4.5
"자기 보존을 위한 프로그램에 불과해." "그런 식으로 말한다면 당신들의 DNA 역시 자기 보존을 위한 프로그램에 불과해. 생명이란 정보의 흐름 속에 태어난 결절점 같은 거야. 종으로서의 생명은 유전자라는 기억 시스템을 지니고 인간은 그저 기억에 의해 개인으로 성립되지. 설령 기억이 환상과 동의어라고 해도 인간은 기억에 의해 살아가는 존재. 컴퓨터의 보급이 기억의 외부화를 가능하게 했을 때 당신들은 그 의미를 좀 더 진지하게 생각했어야 해." 뭐지 이 미친 퀄리티는. 감히 비웃을 수 없는 완전무결한 세기말 감성. 인형사와 융합한 쿠사나기의 선택은 이미 충분히 '인간'답다. 여기 이 디스토피아에서 살아가는 인간들도 제 삶의 결여를 채우기 위해 육체를 기계에게 내주지 않았던가. 사지가 뜯어지고 뇌가 죽어도 끝끝내 유령처럼 떠도는 생명체들의 실존적 자각, 영혼의 소유.
혹성로봇A
4.0
당시엔 꽤 충격이면서도 지적으로 다가왔던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 '생명이란 무엇인가?'란 담론을 던지고 데카르트의 몸과 마음은 분리었다는 이원론과 몸은 기계에 불과하다는 기계론 그리고 니체의 몸과 마음은 하나이며 그것이 곧 나이자 삶의 주체라고 했던 전체론이 맞대결을 벌이는 것 같았던 <공각기동대>. 인공지능, 로봇, 사이보그, 사물 네트워크의 세상으로 향하고 있는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질문! "생명이란 무엇인가?", "나는 어디서 왔고, 무엇이며, 어디로 가는가?"
REZIN
3.5
마지막에 주인공은 고린도전서 13장 11절의 말을 했지만 12절까지 언급되어야 대사가 완성될 것 같다.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스테디
4.5
분위기를 한껏 잡은 SF의 자기 사유는 관객의 제정신까지 흔들어놓는다.
정 승원 Алексей
5.0
95년도의 작품에서 나올수 없는 넷세계의 광할함과 전자두뇌,광학미체술, 전신사이보그화 상상 그 이상의 것들이 나온다. 지금이야 상상할 수 있지만 95년도는...
STONE
3.5
일단 철학 먼저 읊고, 그다음은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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