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sh Hour 2
Rush Hour 2
2001 · Action/Thriller/Crime/Comedy · United States, Hong Kong
1h 29m · PG-13

It's vacation time for Carter as he finds himself alongside Lee in Hong Kong wishing for more excitement. While Carter wants to party and meet the ladies, Lee is out to track down a Triad gang lord who may be responsible for killing two men at the American Embassy. Things get complicated as the pair stumble onto a counterfeiting plot. The boys are soon up to their necks in fist fights and life-threatening situations. A trip back to the U.S. may provide the answers about the bombing, the counterfeiting, and the true allegiance of sexy customs agent Isab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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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문
3.0
전작같은 홈런은 아니더라도 2루타 정도는 되는 느낌.
Laurent
3.5
성희롱을 꽤나 남발하는 카터와, 붙박이장 문짝으로도 싸울 줄 아는 리의 안 맞는 듯 잘 맞는 호흡. 좁은 철창 안을 쏙 들어가는 액션씬을 보면서 감탄을 금할 수 없었는데, 마침 엔딩 크레딧 속 NG 장면 중 그 씬이 나온다. 넘어지고 엎어지는 시행 착오가 계속되는 와중에 "Jackie always okay"라고 웃는 성룡을 보니 새삼 대단하단 생각이.
괴무리
3.0
저 사람은 러시아워 3에 못 나오겠네 ㅋ
상맹
4.0
총 액션보다 성룡 영화에서 원했던 그 액션들이 너무너무 많이 나와서 전편보다 더 좋았다! 터커의 입 액션도 워드플레이도 그리고 2절까지만 가는 위트포인트들도. 특히 홍콩과 아시안적인 게 많이 나와서 오히려 더 성룡영화에 가까워 보여서 그랬던 걸까. 특히 사랑스러운 성룡의 메이킹필름은 이번에도! 지금보면 수많은 인종, 젠더 등 편견들에 가득 찬 유머들이겠지만, 생각해보면 저런 넘쳐나는 장벽들에도 결국 스스로 정체성들을 거침없이 희화해하가며 브로맨스처럼 조화되어서 마무리되는 것도 헐리우드의 마법인가 싶다. 오히려 편견을 그냥 처음부터 인정해버리고 유머로 삼은 것도 편견에서 출발해도 함께 갈 수 있다는 것도 참 재밌는 지점이었다.
찡빈
2.5
몸을 사리지 않는 그의 액션은 재미를 떠나서 존경심이 들기까지 한다.
최선호(鎔皓)
4.0
cgv대전에서 첫영화 2001년10월2일에cgv대전에서 한번 더봄^^
영화 볼 결심
3.0
"Jackie always okay"
유지혁
3.5
2편까지는 콤비의 매력으로 커버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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