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Constantine has literally been to Hell and back. When he teams up with a policewoman to solve the mysterious suicide of her twin sister, their investigation takes them through the world of demons and angels that exists beneath the landscape of contemporary Los Angeles.
마틴문
4.0
This may contain spoiler!!
보라색 간달프
5.0
단지 콘스탄틴이라는 캐릭터의 존재감만으로도 꽉 차는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이토록 취향을 잘 맞추는 영화는 없을 듯 하다.
제시
4.5
뭐니뭐니해도 신이고뭐고 다 엿이나 먹으라는듯 맞먹는 키아누리브스의 역대급간지가 압권 그리고 콘스탄틴같은 친구없으면 자살하지말자 지옥갈라 샤이아라보프로 후속낚시한게 얄미워서 -1
Laurent
4.0
남자도, 여자도 아닌 천사 그 자체. 가브리엘 역 틸다 스윈튼의 압도력. 천사가 있다면 필시 저런 식으로 생겼을거라 생각했었다.
JJ
3.5
중2st+허세 콜라보도 이만하면 예술 대놓고 까리해보겠다는데 그게 또 기막히게 제대로라 곱은 손발 대신 꿇은 무릎 장착시켜주시는 신성한 간지 이쯤 섹시하면 담배도 백익무해라 쳐주자
Kun
3.0
ㅗ
주롱
5.0
콘스탄틴2를 달라!
도서관 미어캣
3.5
"신은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일로 그가 바라는 바를 이루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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