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d of War
Lord of War
2005 · Drama/Crime/Action/Thriller · United States
1h 58m · R



Yuri Orlov is a globetrotting arms dealer and, through some of the deadliest war zones, he struggles to stay one step ahead of a relentless Interpol agent, his business rivals and even some of his customers who include many of the world's most notorious dictators. Finally, he must also face his own conscience.
Kihyeon Bae
3.5
오프닝이 내용 전체를 관통한다.
구준회
4.0
아무리 개인 무기밀매상이 번창한다고 해도 세계 최대의 무기 공급자는 미국, 영국, 러시아, 프랑스, 중국이다. 그들은 UN 안보리 회원국들이기도 하다. - 로드 오브 워 - 중...
다솜땅
4.0
유사이래 가장 수익이 큰 사업은 전쟁무기사업이다. 일본이 2차세계대전에서 큰 부자가 되었고 미국의 근대사회가 그랬다. 자본주의의 이면을 꽤뚫는 비수같은 영화다. 폭로. 선한 가면의 반대면을 보여주는 영화다.
우덕
3.0
마지막엔 방관을 추천하는 감독. 최선책 임을 부정할 수 없다.
김토끼
3.0
평화를 강력하게 외치면 외칠수록 평화를 목적으로 한 전쟁의 당위성은 점점 더 강화된다.
오경문
4.0
진짜 지옥에 사는 것이 무엇인가.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5
전달하고자하는 메세지는 오프닝부터 시작해서 자조적인 나레이션과 결말까지 또렷하다. 하지만...그점이 도리어 이 영화의 한계점을 드러내며 다양한 논의점을 스스로 억압하는 꼴이다.
윤작가
4.0
필요악에 관한 멋진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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