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ictus
Invictus
2009 · Sports/Drama · United States
2h 13m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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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ly elected President Nelson Mandela knows his nation remains racially and economically divided in the wake of apartheid. Believing he can bring his people together through the universal language of sport, Mandela rallies South Africa's rugby team as they make their historic run to the 1995 Rugby World Cup Championship m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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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5
사실 아쉬운(?) 부분이 없었던건 아니지만, 그 모든걸 초월하는 넬슨 만델라의 철학과 메시지... 클린트 이스트우드 연출.. 모건 프리먼, 맷 데이먼 주연이였기 때문에 충분히 볼 가치가 있다.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며 나는 내 영혼의 선장일지니...
Jay Oh
3.0
양면의 편견을 뚫는 영감과 지혜. Master of many a fate, captain of many a soul.
윤제아빠
5.0
그닥 별이야기도 아닌데 극의 서사를 다룬솜씨가 정말 너무나도 뛰어나다
강중경
3.0
실화 스포츠영화를 만들겠다는 것 자체가 패착이지 않았을까. 그 감동은 잘해야 본전이지. 만델라 에피소드는 참 좋았는데, 럭비 얘기만 나오면 슬로우모션이라 터질 준비하고 있던 감동도 슬그머니 뒤로 패스하게 만든다. 이스트우드 할배요~할배도 저처럼 럭비 잘 모르쥬?
JE
3.5
모건 프리먼으로 시작해 맷 데이먼을 거쳐 다시 모건 프리먼으로 돌아오는, 주인공이 교체되다시피 하는 흐름이건만 아무런 이물감 없이 어우러지는 유려한 리듬이 화합의 메시지를 던지는 영화와 꼭 어울린다. 특히 감옥에서 만델라의 흔적을 감각하는 프랑소와의 장면은 괜한 잉여처럼 느껴져도 카메라의 움직임을 비롯해 마치 (그 순간에도 살아있는) 인물을 유령화 하는 듯한 기묘한 인상이 좋았다. 극 중 프랑소와가 만델라의 뜻을 잇는 느낌인데, 이에 공간으로부터 감화하는 해당 순간이 후반부에 펼쳐지는 경기 장면보다도 훨씬 더 격동적으로 다가온다. 서로를 응시하는 것마냥 숏-리버스로 이어진 상상의 숏까지. 이처럼 어떤 두 세계의 접점으로 작용하는 맷 데이먼을 보자면 다음 영화 <히어 애프터>에서 영매 역할로 캐스팅 되는 데에 영향이 있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도 든다. 특별히 과장된 감상을 끌어 들이지 않은 채 말 그대로 힘들이지 않고 만드는 것만 같은 소품적인 드라마라는 점이 감탄스러워 되레 유난한 박력과 감동이 느껴지긴 해도, 아무래도 지나치게 온건하고 직선적으로 흘러가는 이야기에 다소 심심함은 남는다. 시간이 지나서 얼마간 결과론적으로 영화를 대할 수밖에 없는 관객의 입장으로선, 영화의 메시지 자체보다도, <그랜 토리노>의 장엄한 죽음 이후 그리고 죽음의 의미를 새로이 느끼는 것만 같던 <히어 애프터> 이전이라는, 그 사이에 놓인 얌전한 <인빅터스>의 위치가 차라리 더 흥미롭다. 거기에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요, 내 영혼의 선장"이라는 시구를 인용한 대사마저 유독 의미심장하다.
천성식
3.0
좋아하는 두 배우와 감독이라 얼마나 기대했는지 모른다.
원쵸이
3.0
두 주연배우들의 훌륭한 연기와 넬슨 만달라의 위대한 영혼을 담아낸 휴먼 스토리는 매우 좋으나 스포츠영화로서의 박진감은 떨어진다. - Invictus - BY WILLIAM ERNEST HENLEY Out of the night that covers me, Black as the pit from pole to pole, I thank whatever gods may be For my unconquerable soul. In the fell clutch of circumstance I have not winced nor cried aloud. Under the bludgeonings of chance My head is bloody, but unbowed. Beyond this place of wrath and tears Looms but the Horror of the shade, And yet the menace of the years Finds and shall find me unafraid. It matters not how strait the gate, How charged with punishments the scroll, I am the master of my fate, I am the captain of my soul.
영화는 나의 힘
3.5
마음의 빗장을 여는건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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