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 Wars: Episode IV - A New Hope
Star Wars
1977 · Action/Adventure/Fantasy/SF · United States
2h 1m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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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ss Leia is captured and held hostage by the evil Imperial forces in their effort to take over the galactic Empire. Venturesome Luke Skywalker and dashing captain Han Solo team together with the loveable robot duo R2-D2 and C-3PO to rescue the beautiful princess and restore peace and justice in the Emp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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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4.0
시대가 영화를 앞서가는 게 아니라 영화가 시대를 앞서나갈 수도 있다는 것을 증명시켜준 대표적인 고전영화.
지예
3.5
스타워즈를 4-5-6-1-2-3 순으로 보는 게 더 재밌을거라고(개봉순이라고) 해서 4부터 시작! 97년도 작품인 줄 알았어요. 사람들이 왜 그렇게 열광하는지, 아빠가 왜 외계 덕후인지 이해가 가기 시작했어요. 그치만 광선검은 암만봐도 모기잡는.. 아..아니아니 죄송해요.
오지보이
5.0
This may contain spoiler!!
조규식
5.0
우리 시대 모든 나라의 SF영화광이라면 공유할 공통의 기억. 그 모두에게 포스가 함께 하기를.
신상훈남
4.0
생각보다 굉장히 가벼운 마음으로 보게 되는 영화. SF 장르는 우주의 광활함에 압도되거나 미지의 존재 앞의 공포나 신비로움을 담아내는 게 일반적인데, 이 작품은 '대사의 티키타카'라든가 캐릭터 자체에 의존하여 '피식 웃게 만드는' 일종의 개그 요소를 적지 않게 포함하고 있는 걸 볼 수 있다. 캐릭터에 의존한다는 말인즉슨, '캐릭터 구체화'만큼은 훌륭하게 잘 묘사했다는 뜻이었고 실제로 '시련을 딛고 약자의 편에 서는' 정의로운 주인공과, '다스베이더라는 이토록 매력적인 숨소리를 가진' 빌런의 대립구도, 분위기를 환기시켜주는 감초역할들과 위기상황에서 겁먹지 않고 용기내어 가장 먼저 총을 드는 여주인공까지. 캐릭터들의 매력이 보통이 아니다. “우리가 어쩌다 이모양 이꼴이 됐지? 마치 고통 받기 위해 만들어진 인생 같아. 계속 이렇게 가다간 난 망가지고 말 거야.“ 중반부에 나오는 광선검 액션씬은 너무나도 빈약하여 그 과정에서 생성되는 긴장감이 하나도 존재하지 않았다. 움직임이 화려하지 않은 건 그럴 수 있다고 해도, 속도감도 느릿느릿하고 여러모로 여백이 많은 느낌이었다. '이 영화는 액션영화가 아닌데 뭐 그리 예민하게 구는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 장면은 다스베이더의 위력이 강조되는 중요한 대목이자 루크가 이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원동력을 가지게 되는 시점이기도 했다. 또한 연출에서 '최대한 박진감 넘치게' 보이려는 의도도 다분했다. 그냥 넘어갈 장면이었으면 광선검을 십수 번이나 부딪치며 어떠한 희생도 용납하지 못 했을 것이다. "당신은 난리를 치고 츄이는 울부짖으니 잡히는 건 시간 문제겠어요." "오라 그래, 숨기보단 싸우는 게 백 번 낫지." 하지만 후반부 비행선씬은 <탑건: 매버릭>이 연상될 정도로 쇼트 구성이 화려한 편이다. 가장 공을 들인 게 느껴졌던 건, 이전에는 없었던 신속한 편집이 색다르게 다가와 '이 장면만큼은 현대 영화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였고 흐름 자체는 앞서 격추되는 비행선들이 결국 '주인공이 적을 무찌르기까지의 빌드업'처럼 느껴져 약간은 식상했지만 그럼에도 모두에게 박수갈채를 받는 루크를 보며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었다. 이 점 역시 <탑건> 시리즈와 일맥상통했다. "난 한 사람의 명령만 듣죠. 바로 나요!" "여태 살아있다니 놀랍군요. 이 걸어다니는 카펫 좀 치워줄래요?" [이 영화의 명장면] 1. 안 통하는 변명 <스타워즈>가 이렇게 웃긴 작품인지는 몰랐는데, 감초로 투입된 솔로(사람 이름이 솔로)가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적과 통신을 하는 장면에선 예상치 못 한 강력한 개그를 마주해서 나도 모르게 박장대소를 하며 웃은 것 같다. "오발 사고가 있었지만 지금은 아무 이상없다. 모두 해결됐다. 그쪽은 어떻지?" "1분대를 보내겠다." "안 돼! 조정판 이상으로 수리 시간이 필요하다. 매우 위험하다." "넌 누구지? 군번을 대라." "어차피 따분한 대화였어." 2. 진정한 과소평가 반란군은 아마 루크의 조종실력을, 그리고 솔로의 존재를, 레이 공주의 정신력을 진작에 알았더라면 침입을 허용하는 방심도, 충분히 패배할 수도 있는 상황해서 안심을 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것은 명백한 '경적필패'의 흐름이었으며 유일하게 상대를 존중하고 밸런스에 맞게 전투자세를 취했던 다스베이더가 살아남을 수 있던 이유이기도 했다. 물론 솔로가 '겁이 나서' 달아났다가 위기의 상황에서 '짜잔'하고 나타난 흐름은 더할 나위 없는 '고전 할리우드 영화 고질병'에 벗어나진 못 했지만 그럼에도 이 비행씬이 너무 재밌어서 명장면으로 고를 수밖에 없었다. "승리를 눈앞에 두고 도망치라고? 상대를 과대평가하는군." 루크가 포스를 쓸 수 있었던 건, 가족을 잃은 것에 대한 복수심도, 벤의 죽음에 대한 분노도 아니었다 포스에 대한 확신과 그것을 쓸 수 있다는 자신감이었다 "잊지 마. 포스가 언제나 너와 함께 할 것이다." #스타워즈데이 #mayforce
Jay Oh
3.5
전설 그 자체. Legendary.
Byungsu Park
3.0
1977년에 나왔다고 생각하면, 그리고 장르적 한계를 생각하면 볼만한 영화 하지만 긴장감이라고는 전혀 들지 않는 전형적인 스토리를 따른다.(어떻게보면 그런 전형의 시작)
LSD
4.0
스타워즈 초보인 분들이 '새로운 희망'을 쉽게 볼 수 있는 방법. 1 ☞ 2 ☞ 3 ☞ 로그원 ☞ 4(새로운 희망) *재미있는 순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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