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 Through!
パッチギ!
2004 · Drama/Comedy/Action · Japan
1h 58m · R

Romeo, A.K.A. Kosuke Matsuyama (Shun Shioya), is a second-year high school student. A nice, normal, nonviolent type, he suddenly finds himself in the middle of a rampaging crowd of Korean boys, outraged by insults perpetrated by several of his idiotic class-mates on two Korean girls. He makes a narrow escape, but soon after, he and his best bud Yoshio (Keisuke Koide) are sent by their home-room teacher to invite the Korean students to a friendly soccer game as a way of restoring the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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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W XX/7
3.5
일본과 한국, 어른과 아이 어느 곳에도 속하지 못하며 겪는 정체성의 혼란과 길잃은 에너지의 발산. 꽈찌쭈스러운 발음에 실소가 나오기도 하지만 임진강의 선율에 뭉클해지는 마음.
주언
3.5
이념과 갈등에 맞서는 임진강이라는 표현의 자유.
택승이
4.0
일본이 우리에게 주는 화해의 메세지란 생각이 든다. 너무 좋았다
coenjung
4.0
어설픈 한국말을 흉내내는 이들의 짜증나는 목소리를 참고 참고 집중해서 보고나면 아 잘봤구나 하는 생각이 들것이다
싸독
4.5
한국 배우들과 한 - 일 합작이였으면 정말 역대급 이였을 영화. 재일교포들의 씁쓸한 이야기, 아쉬움이 약간 남지만 ,이 정도면 훌륭하다
주렁주렁
4.0
코미디인줄 알고 봤는데 눈물 꽤나 쏟았다. 아픈 역사에 대해서 일본이 먼저 만들어줬다는게 놀랍고 나온 배우들이 초호화라는것도 대단하다. 여기 나온 배우들이라도 제대로된 역사의식을 갖고 작품활동을 해줬으면 하는 것은 너무 우리 입장이려나.... 그런 측면에서 다카오카 소스케의 이후 행보는 아쉽다. 이 영화의 씬 스틸러는 단연 마키 요코!!
찐뷰
3.5
오랜만에 영화를 보고 예상치도 못하게 보고 울컥했다ㅜ
Laurent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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