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Miss Diary
올드 미스 다이어리 - 극장판
2006 · Comedy/Romance · Korea
1h 48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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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크리스마스

눈물의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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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크리스마스
눈물의 크리스마스
희♡
4.0
지금봐도 여전히 웃기고 사랑스러워💕 옛기억이 새록새록^^
오창현
4.0
시트콤을 기반으로 한 영화를 유치하다고 까면 어쩌자는 거임. 이건 팬서비스를 위한 영화였다. 내 평생 올미다는 최고의 시트콤이었어.
chaeleaf
4.0
시트콤도 영화도 정말 좋았다 누구에게도 함부로 한적 없는데 왜 내게 함부로 하고 예의를 지키지 않냐던 대사도.
Sanghyun Lim
5.0
우리 영화에서 가장 매력적이고 사랑스런 여자캐릭터중 하나.
키이라 나이타
2.5
시트콤드라마로 넘 재밌게봐서 넘 아쉬운영화~ ^ ^!!
장예린
4.0
나 누구한테도 심한 말 해본 적 없어. 나 누구한테도 함부로 해본 적 없어. 근데 왜 다들 나한테 함부로 해! 왜 예의를 안지켜!
moonten
4.5
ㅋㅋㅋㅋㅋㅋㅋㅋ옛날 영화냄새 물씬 나는게 오랜만에봐서 정감가고 재밌었다 ㅎㅎ 예지원 영화 많이 많이 찍었으면 좋겠다 ㅠㅠㅠㅠ
eun_watcha
4.0
엄마랑 보던 올미다. 그 때 어른여자의 삶을 여기서 배웠던거 같다. 어른여자들은 사랑에 쿨하거나, 능력있거나, 바보같거나, 사랑스러운거라 생각했고 그 어릴때 배운 그 모습이 나한테는 아직도 어른여자에 대한 이미지인 것 같다. 내가 지금까지 가져온 여자에 대한 이미지는 이 당시의 미디어에 보여진 모습인것 같다. 이 때 당시에 이런 여성상이 많이 그려졌고 난 유독 거기에 많은 영향을 받았던거 같다 지금 보니. 또 여자친구 몇명이 모여 남자에 아파하거나 쿨해하거나 욕하며 수다를 떨고 남자는 이렇고 여자는 이래야하고 울며 웃는 영회나 드라마는 아직도 좋아하는데, 오래 전부터 아무 생각없이 좋은 느낌이었던 올미다는 지금 보니 더욱 공감된다. 언제적 영화니 이게. 옷만 촌스러울뿐 너무 자연스럽다. 이 세상의 중심은 나라고, 미자는 모든 상황에 있어 여주인공이다. 그게 너무 웃겼는데 남얘기 같지만은 않다(*^•^*) 캐릭터가 사랑스러워 많이 웃었고 모든 연상녀 연하남, 지현우가 멋있어보이기만 했는데 귀여웠다. 세상에나... 어렸을 적 봤던 어른여자에 가까워진 나도 신기하고, 곧 다가올 30대는 저기에 더 가까워질까싶기도 하다. 아~ 나, 내가 그린대로 잘 살고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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