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urent3.5"저 방에서 죽는 건 저 여자가 아니야. 지금 죽어가는 건 내 마음에 남아있던 마지막 인간성이야." 레스타트와 루이가 한 여인을 동시에 잡아 먹는 장면은 우리가 두 미남 배우로 누릴 수 있는 에로티시즘의 절정.Like98Comment0
제시4.0본능에충실한 레스타트와 본능과 죄의식 사이에서 환멸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루이.어쩌면 루이의 번뇌는 스치는방황에 지나지 않을지도,앞으로 그가 살아갈 길고 긴 영겁의 세월 속에서Like98Comment1
emmy
4.0
비주얼만으로도 마스터피스
푸르나
5.0
꽃잎이 떨어짐으로 꽃이 피었음을 완성시키고, 인간은 죽음으로 인생을 완성시킨다. 끝없는 삶은 영원히 완성되지않는다.
유현정
5.0
탐 크루즈를 캐스팅한 건 신의 한 수였다.
쏘온썬
4.5
20년간의 내고민의 답을내렸다. 브래드피트보다 톰크루즈가 잘생긴거였다. 진짜로 어릴때부터 했던 고민이었거든
언덕
3.5
남들은 톰크루즈 브래드피트 찬양하는데, 막상 내 기억에 남는건 자기도 자라서 어른이 되고싶다고 바락바락 대드는 12살의 커스틴던스트.
클린트옹
4.5
왜 게이가되는지 알겠어요
Laurent
3.5
"저 방에서 죽는 건 저 여자가 아니야. 지금 죽어가는 건 내 마음에 남아있던 마지막 인간성이야." 레스타트와 루이가 한 여인을 동시에 잡아 먹는 장면은 우리가 두 미남 배우로 누릴 수 있는 에로티시즘의 절정.
제시
4.0
본능에충실한 레스타트와 본능과 죄의식 사이에서 환멸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루이.어쩌면 루이의 번뇌는 스치는방황에 지나지 않을지도,앞으로 그가 살아갈 길고 긴 영겁의 세월 속에서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