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of God
Cidade de Deus
2002 · Crime/Drama/Thriller · Brazil, France, Germany
2h 10m · NC-17



Cidade de Deus is a shantytown that started during the 1960s and became one of Rio de Janeiro’s most dangerous places in the beginning of the 1980s. To tell the story of this place, the movie describes the life of various characters, all seen by the point of view of the narrator, Buscapé. Buscapé was raised in a very violent environment. Despite the feeling that all odds were against him, he finds out that life can be seen with other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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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a Cidade 2 Pra 1

Alvorada

Preciso Me Encontrar

Funk da Virada

Meu Nome e Ze

Metamorfose Ambulante

이동진 평론가
4.5
현실에 눌리지도, 현실을 착취하지도 않으면서 대담하게 간다.
Ayoung Alice
4.0
동물의 왕국을 보고 잔인하단 생각이 들지 않듯 이곳 또한 그저 날것, 야생으로 보였다. 다만 '로켓'만이 인간에겐 야생의 동물과 다르게 작은 선택권이 존재한다는걸 알려준다.
헤실
4.5
가장 불행한 건 저 지옥에서 살아야만 하는 평범한 사람들.
오지보이
4.0
세계 3대 미항, 예수상이 내려다 보이는 도시, 천국 같은 휴양 해변 코파카바나와 이파네마, 이곳은 리우데자네이루다. 그러나, 그리 멀지 않은 거리에 위치한 곳, 상상을 초월하는 범죄와 인종차별로 악명 높은 브라질의 슬럼을 언제부턴가 사람들은 ‘파벨라’ 또는 ‘시티 오브 갓’ 이라고 부른다. 신에게 버림받았음에 역설적으로 신의 도시라고 이름 붙여진 무법천지. 이 곳은 리우 인구의 10%가 살아가는 삶의 터전이다. 열악한 환경속 에서 희망을 잃은채 살아가는 ‘시티 오브 갓’에 사는 사람들이 직접 참여하여 60-70년대 그 곳의 생생한 느낌 하나 하나를 카메라에 담은 리얼 다큐 갱스터 무비.
김환욱
4.5
이 영화를 관통하는 유쾌한 분위기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 영화가 폭력에 관한 영화도, 범죄에 관한 영화도 아닌 ‘삶’에 관한 영화라는 점
domingo
4.5
실화를 이렇게 잘그린 영화가 또있을까? 이사람들에게 총질은 살기위함이 아니라 장난에 가깝다. 그래서 더 무섭다.
정문현
4.0
쿠엔틴 타란티노가 대부를 연출한 느낌이다.
유지혁
4.5
시티오브갓에 잠시살았다고 착각할뻔한 현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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