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ji and Kita: The Midnight Pilgrims
真夜中の弥次さん喜多さん
2005 · Periodic Drama/Comedy/Fantasy · Japan
2h 4m · R


A re-imagining of the classic Japanese comedy "Yaji and Kita's Travel Journey", this is the story of two samurai in Edo period Japan who are in love. One is married, the other is a drug addict. They decide to go on a trip to Ise Sanctuary, where it is presumed everything will be made right. What happens once they get on the road is as wild and wacky as anything your likely to see.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Elisabeth Yoon
3.0
난해하다
이혜진
5.0
병맛중의 병맛 마치 병맛꿈을 꾸는듯 두서없고 이상한 영홬ㅋㅋ
SAS
4.0
고전과의 시대차이를 놀랍게 극복한 현대의 유쾌한 여행기
이서
3.5
눈으로 약하는 느낌
KIM
2.5
옛날엔 꽤 재밌게 봤지만 나가세 완전 개씹 똥차 역이었지....
탁성희
3.0
이건 진짜..괴상발칙한 영화다. 현대.과거의 현상이 시도때도 없이 의식의 흐름대로 꿈을 꾸는 듯하다. 코미디,판타지,스릴러의 요소를 무시할 수가 없다. 좀 호러스러운 그로테스크한 면도 있다. 일본정서 특유의 병맛정신이 생생하고 상상력이 가히 몇차원이라 하기 어려운 비주얼 연출이 좋았다. 그런데 너무 개연성 부족으로 억지스러운 판타지와 흐름들이 애써 원래 이런 비급코드인거라는 것마냥 핑계대고 있어 보이기도 한다. 실험정신강 한거라 해야될지 혼란스럽다. 일본계의 스탠리 큐브릭이라 해도 되나.. 분명한건 신 스틸될만한 명장면은 정말 많다. 감독 머리에 무슨 생각이 많았나. 들여다보고 싶을 지경
킴셔
4.5
에도 배경으로 갑자기 힙합이 나오는 장면에서 받았던 컬숔이란..ㅋㅋㅋㅋㅋ 웬만한 병맛영화 중 탑급병맛
여름좋아
4.0
쿠도칸 사랑해요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