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rina
Sabrina
1995 · Romance/Drama · United States
2h 7m · PG-13

An ugly duckling having undergone a remarkable change, still harbors feelings for her crush: a carefree playboy, but not before his business-focused brother has something to say about it.
샌드
3.0
원작인 줄 알고 틀었는데 알고보니 리메이크작이었던 이상한 일화가 제겐 있는데, 그래서 원작보다 리메이크작을 먼저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원작과 어떻게 다른지는 알 수 없었지만 이 영화 자체만으로는 흥미가 전혀 가지 않으니 굳이 알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매력이 있는 영화도 아니고, 재미가 있다고 하기도 어렵고, 분명 나름 괜찮게 만든 영화인 건 맞는데 어떤 끌림이 전혀 오지 않았습니다.
조희정
3.0
"날 구해줘, 요정 사브리나. 너 밖에 할 수 없어."
황민철
3.0
이야기의 감정선과 개연성이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 지 증명하는 듯하다. 원작과 같은 내용임에도 영화는 그 애틋함과 로맨틱함을 반에 반도 담지 못한 채 그저 스토리를 따라가기 급급한 것 처럼 보인다. 무너진 감정선을 밀어 붙여본 들 평범해져버린 로맨틱 코미디 이상이 될 수 없다. 한껏 꼬아놓은 문제들을 가위로 자르듯이 쉽게 해결해버리는 결말마저 너무도 어색하게 차용해버린 것도 문제. 결국 클래식을 그대로 가져온다해도 납득하지 못할 문제는 생겨나기 마련인데 말이다.
Eomky
2.0
얇고 일방적인 감정선들이 설득력을 잃게 만든다.
냥독이
2.0
오드리 햅번이 너무 뇌에 박혀 있어서 영화에 정이 안갔다...
Laurent
3.5
"다 거짓인 줄 알았어요." "나도 그랬지. 다 거짓이었는데, 알고 보니 꿈이었지." 오드리 햅번은 없어도, 해리슨 포드와 줄리아 오몬드의 케미스트리가 있다. 원작보다 더 좋은 주인공 간의 케미스트리. 역시 사람은 보기만 해선 모르고, 겪어야 아는 법. 개인적으로 그렉 키니어는 마냥 유머러스한 이미지여서 바람둥이는 좀 상상이 안 되더라.
별빠
3.0
로맨스는 클래식, 스타일은 모던, 드라마는 캐주얼.
사월🌱
3.0
편곡된 신데렐라 스토리. . . # 시니컬하고 시건방진 연기를 하시는 해리슨 포드를 사랑하는 버릇이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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