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e of Cinema
劇場前
2005 · Drama · Korea
1h 29m · NC-17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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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eoul, the paths of two men and one woman intersect and move apart from one another, centering around their love for cinema. A suicidal student meets a young woman who decides to follow him in his fatal gesture. Coming out of a cinema, Tongsu, an unsuccessful filmmaker, spots a beautiful young woman, and recognizes her : she is the main actress in the film he has just seen. The life of this wavering and distressed young man strangely echoes the one of the young man from the begi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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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Title

Oh Mother!

Ending

Ending





mor
4.0
맘이 아프면 죽고 싶고 몸이 아프면 살고 싶고.
윤제아빠
4.0
영화와 현실을 구분짓는 경계가 그의 영화에서는 별의미가 없다 우린 영화를보며 혼돈에 빠진다 이 한편에 영화와현실이 있으며 모두 영화이며 모든게 현실이다 . . #우리모두당하고만다 #홍상수감독이말한다 #재미봤으니까그만뚝
STONE
4.5
삶이 영화의 반영인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 영실의 대사를 다시 한번 곱씹어 봐야 한다.
coenjung
4.0
"동수씨는 영화를 정말 잘못보신거 같아요..."
박서하
4.5
영화 속 주인공이 난지 넌지 우린지 헷갈려.
명대사bot
4.5
"자긴 이제 재미 봤죠? 그럼 이제 그만! 뚝!"
현정
3.5
이제 생각을 해야겠다. 정말로 생각이 중요한 것 같아. 끝까지 생각하면 뭐든지 고칠 수 있어. 담배도 끊을 수 있어. 생각을 더 해야돼. 생각만이 나를 살릴 수 있어. 죽지 않게 오래 살 수 있도록.
JE
4.5
"오래된 고서가 발견되었습니다. 발견자는 그 책이 사실은 다른 두 권의 책이 '엉성하게' 묶여져 있는 상태란 걸 알게 됩니다. 발견자는 그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의도를 확신하지 못합니다. '각 책의 내용은 어차피 독립된 것이고, 묶여져 있는 것에 개의치 말자.', '두 책은 저자가 의도적으로 묶어놓은 것이므로 읽는 자는 두 책 사이의 어떤 연결점을 찾아내야 한다.' 이런 두 다른 읽기의 태도가 이 영화의 관람 속에서 계속해서 교차되는 그런 관객의 경험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홍상수, 감독의 의도 中) 영화 속 영화, 반복과 차이에 의한 묘한 대구, 1인2역, 아버지이면서 아저씨인 존재, 감독의 정체 등 홍상수가 '엉성하게' 묶어놓은 두 이야기로 인해 우리는 끊임없이 어떤 착시에 빠진다. 그러나 이런 묘한 체험이 비단 <극장전>에서만은 아니다. 이것이 홍상수 영화를 보고서 각자만의 해석을 내놓을 수 있는 이유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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