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en: The Last Stand
X-Men: The Last Stand
2006 · Action/Adventure/SF/Thriller · Canada, United States, UK
1h 43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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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a cure is found to treat mutations, lines are drawn amongst the X-Men and The Brotherhood, a band of powerful mutants organized under Xavier's former ally, Magne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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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윤
0.5
이 영화 후에 엑스맨을 살리기 위해서는 과거로 돌아갈 수 밖에 없었다
이동진 평론가
2.5
무능을 감추기 위한 물량공세.
천진영
1.0
빈약한 상상력, 큐어에 대한 어정쩡한 태도, 퀸, 룩, 비숍을 안 쓰는 이상한 전투방식,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조기 퇴근, 그리고 무엇보다 '형제'를 폰으로 취급하는 매그니토. 최악
Fred
2.0
엑스맨 팬들 사이에선 엑스맨3는 존재하지 않는 걸로 암묵적인 동의가 이루어졌다는데
신상훈남
4.0
엑스맨 시리즈의 기품있는 마무리라고 하기엔 조금 무리가 있지만, 그래도 굉장히 흥미롭게 본 작품. 관객들이 지루함을 느낄 틈조차 없이 더욱 커진 블록버스터급 스케일로 몰아칠 뿐더러 액션과 그래픽 또한 환상적이었다는 것엔 이견이 없었지만, 인물들의 감정선과 기존 쌓아놨던 캐릭터의 품격 같은 부분들이 철저히 망가져 몰입을 힘들게 했다는 것엔 굉장히 낮은 점수를 주고 싶다. 그렇다고 해서 영화 자체에 몰입이 안 되었던 것은 아니다. 극중 분위기는 시리즈 중 가장 무겁고 어두워서 나름 드라마틱한 콘셉트가 이 영화에 잘 잡혀져 있고 가볍지 않다 보니 여러모로 '제구력이 좋지는 않지만 꾸역꾸역 아웃카운트는 잡아내는' 마무리 투수 느낌이 났다. “이제 잊어버려.” “모두가 다 너처럼 상처가 빨리 치유되진 않아.” 이 작품은 엑스맨 시리즈 고질병과도 같은 '작중 다수 등장하는 캐릭터를 일일이 살리지 못 하는 연출'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는 것이 티가 난다. 많은 인물들이 등장하기에 더 섬세하고 억지스럽지 않은 감정선 연출이 필요하다는 것을 진작에 알고 있었던 것만 같은 새로운 엑스맨시리즈의 수장 브렛 래트너는 결국 '캐릭터 끼워넣기 잡탕'을 요리하고야 말았다. 엑스맨 전체의 캐릭터를 잡으려다 결국 한 마리도 제대로 잡지 못 한 꼴이 된 것이다. 특히 몇몇 캐릭터는 기존의 매력에 한참 모자라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매그니토만 봐도 그렇다. 전편들에선 그렇게나 카리스마 넘치던 중후한 매력의 장군 같은 느낌이었다면 이번 작품에선 걸을 힘이 부족해 보이는 노쇠한, 그 어떤 박력도 느껴지지 않는 인물로 묘사된다. 아마 이 부분이 원작을 사랑했던 팬들에게 가장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아니었을까 싶다. “가고 싶으면 가. 하지만 널 위해서 해야 돼.” 하지만 난 시리즈 중 이 작품이 제일 재미있었던 작품이다. 작품성으로만 봤을 때 가장 존재가치가 낮은 작품은 맞지만, 뭔가 어설펐던 엑스맨 시리즈의 전체적인 액션과 그래픽에 있어서 놀라울 정도로 발전한 기술력을 자연스럽게 도입시킨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단점도 명확하지만 이 정도의 혹평을 받을 만한지에 대해선 또 의문이다. 개인적으로 엑스맨 최악의 작품이었던 <엑스맨 탄생: 울버린>보다는 서사적으로 훨씬 정교한 편이고 가장 훌륭한 작품이었던 <엑스맨: 엑스 투>보다는 볼거리가 풍족하고 영상미 또한 훌륭하여 저평가 되기엔 아쉬운 작품이라는 생각또한 들었다. 적어도 영화 내내 유지되고 있는 몰입력 하나는 일품이었던 작품이다. [이 영화의 명장면] 1. 레이븐의 희생 어렸을 때 딱 한 번 본 작품인데 이 장면만 기억이 났다. 매그니토에게 버림받고 슬픈 눈을 짓는 레이븐과, 아무렇지 않게 뒤돌아서는 매그니토. 매그니토는 유일하게 그녀의 본모습을 사랑했던 남자고, 자신이 약점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을 사랑해주는 남자를 사랑하게 되는 레이븐과의 유대감이 왠지 모르게 먹먹했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그렇게 자신을 버리고 간 매그니토의 위치를 고자질하는 레이븐이었다. 매그니토가 그녀를 버리고 간 건, 그만큼 레이븐의 흉측스럽기도 한 파란색 피부를 사랑했었다는 대목이기도 한데, 그저 자신을 배신했다고 생각하고 그 모든 감정선을 구차하게 만드는 것이 아쉬웠다는 것이다. “날 구해줬어. 하지만 미안하군. 넌 이제 우리와 달라. 맨얼굴 보니까 완전 비호감이네.” 2. 진의 각성 이 장면으로 빌드업되기까지의 과정에는 결함이 너무나도 많았지만 진이 각성하고 나서부터의 그래픽이라든가 영상미라든가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곱씹을 수 있는 요소들에 대해선 자신있게 이 영화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할 수 있다. 피닉스를 집어삼킨 상태의 진 그레이는 엑스맨을 잘 모르고 보아도 굉장히 강력하다는 걸 알 정도로 그것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존재가 계속해서 치유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울버린이라는 설정은 아주 좋았다. 이 장면에서도 한 가지 아쉬운 건 바로 피닉스를 집어삼켰을 때 나오는 특성을 이중인격으로 설정했다는 점이다. 이 설정 자체가 유치하다는 생각이 조금 들었고 극의 긴장감을 떨어뜨리는 족쇄 역할을 하지 않았나 싶다. 자신도 그걸 안다는 듯 계속 눈물에 젖어있는 듯한 진 그레이의 안광이 인상적이다. ”인간들을 위해 죽을 거야?“ ”인간을 위해서가 아니야. 널 위해서야.“ 정말 어둠의 시대에 살고 있는 듯한 요즘 엑스맨은 누군가의 생각을 조종하고 금속을 운반하고 손에서 아다만티움이 나오는가 하면 전기, 불, 얼음 가리지 않고 쏘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영웅이 되는 건 아니다 특별한 능력이 없어도 영웅은 될 수 있다 어둠의 살고 있는 건 엑스맨이 아니라 일반 사람들이니까 그런 세상에서 영웅은 언제나 등장하는 법이니까 “우린 어둠의 시대에 살아요. 공포, 증오, 편협함이 가득 찬 세상. 그런 세상엔 항상 영웅이 있죠. 그는 두려움에 떨면 용기를 주었고 외로움에 떨면 사랑을 주었어요."
죠블리
3.0
인류가 맛보지 못했던 분노의방출.
이주상
3.5
This may contain spoiler!!
아이스민트
2.0
갖가지 능력의 돌연변이들의 대결을 조선시대 투석전으로 만들어버린 마지막 시퀀스는 어떻게 보면 압권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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