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Few Good Men
A Few Good Men
1992 · Drama/Thriller · United States
2h 17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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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cocky military lawyer Lt. Daniel Kaffee and his co-counsel, Lt. Cmdr. JoAnne Galloway, are assigned to a murder case, they uncover a hazing ritual that could implicate high-ranking officials such as shady Col. Nathan Jess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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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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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Code Red / Semper Fidelis

Kaffe

Guantanamo Bay

Plea Bargain

Trial and Error

Honor



인생은 한편의 영화
4.0
톰쿠르즈와 잭니콜슨의 마지막 연기대결이 압권이다.
09
5.0
잭 니콜슨과 톰 크루즈의 법정씬은 몇 번 봐도 질리지 않는다. 잭 니콜슨의 포스에 밀리지 않는 톰 크루즈의 열연이 인상적. 잘 짜여진 짜임새와 좋은 캐스팅의 조화. 최고.
쿠퍼쿠퍼
4.0
단순히 군대 내 권위의 부당함에 대해서만 얘기했다면 평범한 영화. 하지만 피고에 대한 판결을 더함으로써, 이 영화는 사회 전체, 그리고 그 속의 우리에 대한 영화가 되었다.
신상훈남
4.5
#톰크루즈특별전 대니는 실제로 능력 있는 변호사였다. 그러나 그는 ‘믿음’이 아닌 ‘무죄 입증’에 매달림으로써, 피고인들의 입장과 생각은 궁금하지 않고, 무죄를 입증할 ‘증거’만 필요할 뿐이었다. 그러다 보니 증거에 집착하게 되었고 그랬기에 대다수의 사건들을 ‘진실’이 아닌, ‘협상’으로 처리하기 바빴던 것이다. 그랬던 그가 천천히 진실의 아름다움에 스며들며 변화하는 감정선이 정말 좋았다. “당신은 지금 꿈을 꾸고 있어요. 믿는 게 문제가 아니라 무죄를 입증해야죠. 그러니 내가 알고 모르는 것에 대해선 언급하지 말아요.“ 감정적인 대니에 비해, 조는 굉장히 이성적인 인물이었다. 수사에 있어서 자신과 전혀 다르게 행동하는 대니를 보고도 답답해만 할 뿐 이렇다 할 비난은 하지 않는다. 반면에 대니는 피고인, 조, 대령, 심지어는 검사에게까지 화를 내는 장면이 나온다. 처음에는 화내기만 바빴던 인물이 ‘조앤’이라는 이성적인 인물과 함께 지내며 그 이성을 배우게 되고, 정서적으로 안정을 찾으며 그가 무너지지 않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 재판의 변호사는 아버지도 나도 아닌 바로 자네야. 한 가지만 물어볼게. 너라면 어떻게 하겠어?” [이 영화의 명장면 📽️] 1. 점심 식사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줄로만 알았다. 같이 식사한다는 건 형식적인 행위였고, 서로에겐 이렇다 할 반감 같은 건 전혀 느껴지지 않았으니까. 하지만 조의 시작으로 대령의 심기는 불편해짐과 동시에 자신에게 우호적이었던 대니에게까지 살기를 품는다. 이제 보니, ‘정중하지 않았다는 말’은 전출 명령서를 통해 대령의 반응을 엿보려는 그의 의도를 가리키고 있었던 것 같다. “정중하게 요청하란 말이야. 난 산전수전 다 겪었어. 돈도 훈장도 다 필요없지. 다만, 호모 같은 흰 제복의 풋내기 법대 졸업생인 네가 나를 정중히 대우하길 바랄 뿐이야.” 2. 포기하고 싶다는 마음 그는 진작에 포기하려 했었다. 증거들은 전부 피고인들이 범인이라고 가리키고 있었고 승자가 정해져있는 재판에 힘 빼고 싶지 않았으니까. 하지만 조의 진심과 실날 같은 희망의 끈을 놓디 않고 다시 도전해본다. 그러나 상황은 악화되고 만다. 그는 지금 술에 취했다는 핑계로 쌓아놓았던 분노를 표출한다. 그들의 편에 서있는 유일한 사람이, 어느샌가 그 사실을 잊어버리고 힘들다고만 소리 치고 있었다. “화려한 경력을 망쳐서 미안하군요.” 3. 마지막 증인 죄인에게 죄를 묻는 방식이 새로웠다. 그로부터 ‘말실수’, ‘확실한 증거’를 끄집어내는 게 아니라, 그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깊이 파고들어 자백을 받아낸다는 것.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단조롭게 사건은 해결되지만 대령은 그만큼 권위적이고 자신이 하고 있는 행동에 대한 굳은 확신이 있는 사람이었다. ‘자격‘과 ’권리‘를 운운하며 타인의 입장 같은 건 안중에도 없는 사악함이 마치 히어로물에 등장하는 빌런과 흡사했다. “좋은 꿈꿔라, 풋내기.“ ”풋내기라 부르지 마세요. 난 미합중국 해군의 장교이며 법무관입니다.“ 명예를 외쳤던 해럴드는 약한 자를 도와주지 않았지만 명예의 상징인 군복을 벗어던지고 나서야 비로소 진정한 명예로운 사람이 되었다 소수의 명예는 곧 다수의 마음을 움직인다 해럴드와 대니가 영화 속 집단과 현실의 관객들을 움직인 것처럼 ”해럴드, 군복만이 명예로운 건 아니야.“
제시
4.0
대의와 진실 사이의 숨막히는 파워게임. 나의 정의는 무엇을 향해있는가
LSD
4.0
전체를 위한 개인의 희생을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기득권들이 열광하는 교리의 제1장 같은 것.
에치양
3.5
스스로의 입으로 '훌륭한 일을 하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을 끊임없이 경계해야 한다. 잭 니콜슨을 이해한다는 감상평들과 그 추천수가 제법 있음에 놀랐다.
거리에서
3.0
영화 구조는 90년대에 머물러 있지만, 마지막 대사는 클래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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