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bizarre surrealistic black comedy takes place in a small fictitious post-apocalyptic town where food is scarce and butcher Clapet has the macabre business of using human flesh to feed his customers. Yet when his daughter falls in love with his next slaughter victim things turn into chaos.
이동진 평론가
4.0
매력적으로 돌출된 사운드 몽타주
나건웅
4.5
서커스가 낭만적인 이유는 위태롭기 때문이다. 그러나 경쾌하기 때문이다. 그 속엔 늘 생존의 문제가 깔려있으며. 그럼에도 삐에로는 늘 웃고 있기 때문이다.
이유영
4.5
모든장면에 장피에르주네의 상상력이 고루녹아있다. 톱으로 연주하는장면은 내인생에서 잊지못할 최고의장면중 하나가되버렸고 단지 도미니크 삐뇽이 좋아서찾아봤던 영화였는데 이렇게반할줄은..
남연우
2.5
발버둥 치는 최후의 인간성을 하수구에 빠진 동화책처럼 그려낸다.
다솜땅
4.0
독특한 미장센에 잘 어울리는 색감과 스토리! 음악과 함께 울리는 작은 사랑의 시작에 제동을 거는 그들의 집착과 광끼! 컬쳐영화로 오래 기억될 듯 하다. 톱 연주는 정말 기가막혔어!! ㅎㅎ #20.11.20 (2760)
Dh
4.0
정체 모를 비쥬얼과 사운드, 기묘하지만 경쾌하고 즐겁다 #삐거덕 삐거덕
리얼리스트
4.0
디스토피아 환경에서 우스꽝스러운 인간들의 본성 어른들을 위한 동화에 가까운 이미지 (봉준호 감독의 영화를 좋아한다면 싫어하기 힘들듯)
P1
3.0
장 피에르 주네만의 해학.. 나랑은 취향이 안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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