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욱5.0청춘의 혼란스러움은 푸르스름하게 뒤섞여져있고 짝사랑은 파랗게 시리다. 어른이 되면 모두가 변하고 영원한 여름은 파랗게 남아있다. 영원한 여름은 파랗다.Like105Comment0
이정욱
5.0
청춘의 혼란스러움은 푸르스름하게 뒤섞여져있고 짝사랑은 파랗게 시리다. 어른이 되면 모두가 변하고 영원한 여름은 파랗게 남아있다. 영원한 여름은 파랗다.
butter
4.0
This may contain spoiler!!
seraee
3.0
누가 훼이지아 전화좀 받아라
후아인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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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향모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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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4.0
샤우헝도 훼이지아도 스스로가 인식했건 못했건 쩡싱을 곁에 두려고 서로를 필요로 했던거 아닐까.
박성민
5.0
이걸 퀴어영화라고 단정짓기에는 에매하고 내가 보기엔 성장 영화다. 캉정씽의 갈등과 고뇌 위쇼우헝의 순수함과 외로움 모든게 다 잘 나타난 영화
PSR
2.0
결국 외로움을 다시 느끼고 싶지않아하는 슬픈 양성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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