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박4.0성장통을 앓는 고교생들 이야기를 유신 말기의 시대 분위기 속에 잘 담아냄. 시대를 비판하는 것을 넘어 보이지 않는데도 나아가야만 하는 잔혹하지만 아름답고 고귀한 10대를 잘 표현.Like87Comment1
김미은
3.0
니가그러케 따움잘해?옥땅으로 따라와
KIRA
4.5
어떤 녀석이 나한테 우유를 던졌어. 그것도 신선한 우유를 말이야!
김규헌
3.0
비인기 마니악한 우리 스포츠 족구를 활성화 시키고자 하는 권상우의 의도가 영리하게 녹아들어간 작품
에버샤인
4.0
나라에선 독재, 학교에선 선생과 동급생의 폭력. 눌러 참기엔 너무 젊은 청춘의 초상. 웃긴 짤로 승화됐지만, 의외로 많은 이야기가 있다.
이동진 평론가
4.0
장려했으니, 우리 그 낙일!
제프박
4.0
성장통을 앓는 고교생들 이야기를 유신 말기의 시대 분위기 속에 잘 담아냄. 시대를 비판하는 것을 넘어 보이지 않는데도 나아가야만 하는 잔혹하지만 아름답고 고귀한 10대를 잘 표현.
꽃,,
3.5
희대의 띵머사를 탄생시킨 영화.. 권땅우 당신을 응원합니다.
펴난처
4.0
쌍절곤. 청춘의 로망, 방어기제이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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