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an de Florette
Jean de Florette
1986 · Drama · France, Switzerland, Italy
2h 2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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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 rural French village, an old man and his only remaining relative cast their covetous eyes on an adjoining vacant property. They need its spring water for growing their flowers, and are dismayed to hear that the man who has inherited it is moving in. They block up the spring and watch as their new neighbour tries to keep his crops watered from wells far afield through the hot summer. Though they see his desperate efforts are breaking his health and his wife and daughter's hearts, they think only of getting the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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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De Florette

Les graines

Générique fin



P1
3.5
어린 소녀의 눈빛이 말해주는 2부의 시작은 과연...!! - 떡밥의 샘...커밍 순
휘리릭
3.5
능력이 부족하지도 않은데 자꾸 패배자로 남는 까닭은 많은 돈이 주는 지혜를 가진 자의 간교를 따라갈 수 없기 때문이다.
강인숙
3.0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던가. 옆에서 친절을 가장한 채 장의 가족이 실패하기만을 고사를 지내듯 기원하는 위골랭. 그 뒤엔 아직은 좀 순수한 면이 남아 있는 위골랭을 더 악의 길로 나아가게 하는 심술로 가득한 백부 세자르가 있다. . 물의 전쟁. 샘물 줄기를 막아버리고는 농사를 망치기만을 기다리는 인간의 극도의 이기심. 그 샘물은 자신만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얼척없는 독선. 남 잘 되는 꼴은 죽어도 못 보는 시기심. . 악은 악을 부르고, 복수는 복수를 부른다. 마농이 본 것은 바로 복수를 부르는 샘물이었다. 아빠는 물이 없어 죽었는데, 몰래 감춰둔 샘물을 파내고 기뻐하는 위골랭과 세자르에게 아무리 어린 마농이라 한들 어찌 복수심을 품지 않을 수 있을까? 너나할 것 없이 비극적 삶으로 치닫는 불행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듯. . 1920년대의 프랑스 시골마을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세상을 떠난 지 어언 30년이 되어가는 이브 몽땅의 모습을 본 것도 기뻤고.
제시
5.0
완벽한 서사 휘몰아치는 감정들
film fantasia
3.5
지독하리만치 악한 인간의 본능은 학습된 동정심 따위를 금방 잊고 만다. 인간은, 신은, 나아가 이 이야기의 작가는 어떤 큰그림을 위해 그에게 시련을 준 것이며 그렇다면 참되게 산 자에게 끝내 보상이 주어질 것인가? 아이의 시선을 목격자의 위치에 놓은 이유 또한 궁금해진다. 2부를 열어보게 만드는 수많은 요소들.
다솜땅
4.0
지독한 자들의 지독한 행각. 슬픈 그의 자존심과 그의 어리숙함이 부른 참사.. 그들의 어이없는 이야기.. 예나 지금이나 돈앞에 장사 없는듯...
쿠퍼쿠퍼
3.5
귀농의 실상을 차곡차곡 쌓이는 감정을 통해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그나저나, 왜 난 이 영화를 야한 영화라고 알고 있었던거지...
김철희
4.5
인간이라는 동물은 멈출줄을 몰라서 욕망에 자신을 잠식당해 결국은 비참해진다. 또한 이 짐승은 사악해서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결국 목적을 이루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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