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ective Conan: The Scarlet Bullet
名探偵コナン 緋色の弾丸
2021 · Animation/Action/Mystery/Crime/Adventure · Japan
1h 50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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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the opening ceremony of the WSG (World Sports Games) Tokyo Games, a sports festival held once every four years, it is announced that the world's first vacuum superconducting maglev with a maximum speed of 1,000 kilometers per hour will open. While attracting attention from around the world, top executives of large companies are kidnapped from the party venue where WSG tournament sponsors gather. Conan moves toward a solution and eventually finds a connection with the WSG abduction case that occurred 15 years ago in Boston,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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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Kim
3.0
약간 억지스럽기도 하고, 어이 없어서 웃음도 나기는 하지만 그래도 근 최근 본 코난 극장판 중에서는 괜찮은 편이었다. 무엇보다 잼민이 탐정단이 잘 안나와서 너무 좋아.. 잼민이 탐정단은 이제 그만 나와주ㅓ,, 차라리 도움 되는 장미만 나와주ㅓ,,,
신상훈남
1.0
이 감독은 정말 겉멋만 들어있다. 시나리오는 정말이지 명탐정 코난을 예전부터 쭉 지켜봐온 몇몇 시청자 상상력에 못 미치는 수준이며 이 감독 특유의 '틈만 나면 영어 남발', 하나도 공감되지 않는 인물들의 반응, 그리고 언제부터 이 시리즈가 하나도 이해되지 않는 과학상식들을 억지로 주입시키는 건지. 마치 '이 정도의 이야기를 설득시키려면 장황한 과학 이야기로 정신없게 만드는 방법밖에 없다'고 판단하고 얄팍한 수를 쓰는 것만 같다. <감청의 권>보다 낫다고 해서 혹시나 하고 봤는데 그 작품은 액션은 카타르시스를 느끼게라도 해줬지 이 작품의 매력은 하나도 없다. 정말 없다. 그나마 하이바라가 코난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 그 유대감이 느껴졌다는 거 빼고는 너무 별로였다. 코난 극장판 중 최악일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네 운전실력이면 괜찮겠지?" "넌 도대체 정체가 뭐니?" "이런 젠장!" "기다려봐요, 곧 나타날 겁니다." "친구들의 조언을 받아들여서 뒤에 있는 조종석으로 이동해보실까?" "저 차가 왜 여기 있어?!" "저건 또 뭐야?!" "어?? 대왕낙하산이다!" "코난~!!!!!" "걱정 안 해도 돼. 우리 다 무사하니까." "마술이 아니야, 장기다. 이쪽엔 우리나라 최고의 아니지, 세계 최고의 브레인이 있거든." 그놈의 15년 전 사건이며... 유치하기 짝이 없는 대사들 하며... 심지어는 어린이들도 이 영화는 고개를 절레절레 하며 재미있게 볼 수 없을 거라는 생각도 들었다. 몇몇 극장판이, 원작을 모르고 보면 이해하지 못 하는 것들 투성이어도 오리지널 팬들에게는 어느 정도 헌사가 된다거나, 추리물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기가 막힌 팝콘무비가 된다거나, 아예 그래픽과 액션을 비롯한 최신의 기술력을 높게 평가하는 이들에게 코난 극장판의 잠재력이 되어준다거나 뭐 하나라도 장점이 있어야 하는데 이 영화는 그런 콘셉트가 일절 존재하지 않는다. 모두가 재미없게 볼 수도 있는 영화다. 이 영화를 보고 '재미있게 봤다'며 박수를 쳐주지 않을지도 모르는 역대급 작품이다. "조금만 더 기다릴 수 있어요?" "아니, 제한시간은 이미 끝났다." '범인은 남자인가?' -> 범인이 여자인 걸 알려주는 수준. 예능을 보다 보면 간혹 이런 자막들이 있다. '이대로 명수는 탈락?' 그 자막을 본 순간 박명수는 무조건 생존했다는 걸 짐작할 수 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보고 뭐라 하지 않는다. 예능이니까. 이 영화는 근데 관객들에게 어떠한 오락/예능이 되어주지 못 한다. 제발 이 감독이 더 이상 코난의 명성에 먹칠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감청의 권>이 실수라고 생각해보려고 했지만 이 작품까지 보니 오히려 퇴보한 것처럼 보인다. 이제 <100만 달러의 펜타그램>은 하나도 기대가 되질 않는다. "이 카트는 맞는데, 회장님은 없어." 거기 있겠냐고. 진짜 어이없는 대사와 상황들 너무 많다. 게다가 괴도키드보다 극장판 등장 횟수가 적은 아카이의 매력도 제대로 살리지 못 했다. 아카이가 얼마나 매력적인 캐릭터인데. [이 영화의 명장면] 1. 퀜칭 그나마 처음으로 긴장감이 온몸에 퍼졌던 장면. 순식간에 모두가 힘없이 쓰러지는 장면은 코난 극장판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충격이었으며 항상 초인적인 힘으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쓰러지지 않았던 코난이 기절하는 순간 역시 '범인이 보통이 아니다'는 위협이 되었지만, 그게 전부였다는 것이 결함이다. 누군가 위험에 처하고 별일 아니라는 듯이 넘어가는 이 흐름이 관객들에겐 너무나도 지겨웠고 다음 장면이 예상이 되며 영화의 힘 자체를 식상하고 재미없게 만드는 데 일등공신이 되지 않았나 싶다. 그냥 여기서 딱 적당히 끝내고 다른 식으로 영화의 긴장감을 풀어헤쳤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2. 낙하산 낙하산을 펴기까지 코난이 기차 안에서 잘못될 거라고 걱정을 하는 사람은 관객 중에서는 단 한 명도 없었을 것이고 하이바라와 란밖에 없었다. 특히 뜬금없이 친구들이 하이바라에게 낙하산 이야기를 하는 장면은 어이가 없었지만서도 결국 그 조언을 듣고 코난이 (그놈의) 축구공과 함께 낙하산을 훌륭하게 펴는 장면과, 이내 열차 안 승객들이 그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며 생존에 성공한 코난을 보고 박수를 치며 좋아하는 모습은 나름 쾌감이 있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전의 하찮은 빌드업을 높게 평가해줄 생각은 없다. 다음 작품부터는 제발 이런 점들을 말끔하게 보완해서 제대로 된 극장판을 냈으면 좋겠다. "젠장! 절대 포기 안 해!" 코난 극장판 중 최악 마음에 안 드는 장면 몇 개만 더 있었더라면 코난 극장판이라는 범주가 아니라 코난이라는 명성을 빌리고 있으면서 내가 본 영화 중 최악이 될 수 있었던 작품
다솜땅
4.0
코난! 이번에도 훌륭했어! FBI와 연계한 이번 범인잡기는, 이젠 인간의 굴레를 벗어나는듯한 신들린 코난의 모습으로 그려냈다. ㅎ 전지적 작가의 시점이 얼마나 시청자를 조롱하게 하는지…ㅎ 그래도 재밌는걸 어떡해 ㅋㅋ #21.11.17 (1302)
Jay Oh
2.5
이젠 정말 분노의 질주 보는 느낌으로. Action disguised as mystery. It's fine.
차칸수니리
2.0
"명탐정 코난" 이 아니라 "철인 코난" 이라고 불러야 한다. 축구공 하나로 무엇을 못 하랴?
복숭아
베이커가의 망령이 언제적 작품인데. 아직도 그걸 뛰어넘지 못하고 있누 ㅜㅜ
🇰🇷 june_
WatchList
갈수록 코난 시리즈는 탐정 다운 코난의 추리 분량은 적어지고 액션 분량만 늘어나는게 너무 아쉬움..;; 그래도 일단은 보고싶다...
토깽이산책
3.0
추리 기대를 단념하니, 꽤 재미있다. 하이바라 분량이 많고, 코하 떡밥도 있다. 그래서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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