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형뮤지션3.0멋지다, '렛츠피스'. 아름다운 청년들에게서 진보되고 평화로운 미래를 본다. 그런 의미에서 좁은 세상을 야기한 코로나19 팬데믹은 앞으로 청년들의 사고에 얼마나 안 좋은 영향을 미칠까...다양함과 다름을 보고 겪을 수 있는 기회를 원천차단해 버리는 세상이란. 안타까울 따름.Like2Comment0
김성호의 씨네만세2.0이들이 밟은 거의 모든 코스를 다녀온 이로서 추억이 떠올라 반가웠다. 그러나 한 편의 영화로 <사막을 건너 호수를 지나>가 어떤 가치가 있는지는 의문이다. 대학교 동아리 옵저버로 엠티 따라온 듯한 기분이 들 뿐이다. 엠티도 특별히 재미있진 않고 사람에게도 이렇다할 매력이 느껴지지 않으니 만족보다는 실망이 컸다. 아무리 좋은 뜻으로 만든 작품이라도 정식 개봉을 한다면 보는 이의 시간을 고려해야 하는 책 임이 있는 게 아닐까.Like1Comment0
르네상스형뮤지션
3.0
멋지다, '렛츠피스'. 아름다운 청년들에게서 진보되고 평화로운 미래를 본다. 그런 의미에서 좁은 세상을 야기한 코로나19 팬데믹은 앞으로 청년들의 사고에 얼마나 안 좋은 영향을 미칠까...다양함과 다름을 보고 겪을 수 있는 기회를 원천차단해 버리는 세상이란. 안타까울 따름.
film__archive__
3.0
평화를 위한 철도길을 따라 달리는 레츠피스
잡식영화꾼 Filmomnivore
3.0
대륙횡단열차를 타고 가 바이칼호를 두눈으로 직접 보고 싶어졌습니다.
김성호의 씨네만세
2.0
이들이 밟은 거의 모든 코스를 다녀온 이로서 추억이 떠올라 반가웠다. 그러나 한 편의 영화로 <사막을 건너 호수를 지나>가 어떤 가치가 있는지는 의문이다. 대학교 동아리 옵저버로 엠티 따라온 듯한 기분이 들 뿐이다. 엠티도 특별히 재미있진 않고 사람에게도 이렇다할 매력이 느껴지지 않으니 만족보다는 실망이 컸다. 아무리 좋은 뜻으로 만든 작품이라도 정식 개봉을 한다면 보는 이의 시간을 고려해야 하는 책 임이 있는 게 아닐까.
ㅎㅅㅎ
3.0
내가 받았던 교육과 이 아이들이 받았던 교육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충정지애
2.5
[EIDF 2020] @EBS1
금금
WatchList
엘리엇 스미스. 박소현.
Yves Klein
2.5
청년들이 직접 연출과 편집까지 했더라면 좀 더 그 의미가 가닿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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