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Farewell to Arms
A Farewell to Arms
1957 · Drama/Romance/War · United States
2h 32m · G

A Farewell to Arms is a 1957 American drama film directed by Charles Vidor. The screenplay by Ben Hecht, based in part on a 1930 play by Laurence Stallings, was the second feature film adaptation of Ernest Hemingway's 1929 semi-autobiographical novel of the same name. It was the last film produced by David O. Selznick.
수진
4.5
갑자기 찾아온 비처럼, 언제 그칠지 모르는 비처럼.
우울한cut과 유쾌한song
0.5
무화 無化의 종점
Yyyw
1.0
..^^ 그래서 금사빠 둘이 사랑에 빠진 계기가 뭔데.. 나도 알려줘.. 뺨 갈길 때 끌 걸 소외만 당하다 끝났음:; 사실 1932년작인 줄 알고 봤다ㅎ 57년작인 거 1시간 넘게 보다가 알아차림;
조슈아
2.5
어니스트 헤밍웨이 원작에 록 허드슨과 제니퍼 존스가 커플로 나오면 뭐하나. 원작도 이렇게 갑갑한건가 싶다. 그리고 이게 왜 150분이나 되는지 의문이 든다. 비토리오 데 시카와 머시디스 매케임브리지가 오히려 더 눈에 띈다.
19thnight
3.0
두 배우는 매력적이지만 갑자기 사랑에 빠지는 둘의 감정선에 공감이 되지 않는다. 두 주인공의 로맨스 장면보다 전쟁 중 주인공과 전우들이 겪는 일들이 더 흥미롭다. 러닝타임이 두 시간 30분이나 될 이유가 없었다. 전개가 너무 늘어진다.
Jin Woo Koo
3.5
무책임한 의사 덕분에 인생의 절망을 맛보다.
윤미나
3.5
예
클로이
4.0
흔치않은 전개, 흔치않은 인간군상, 고전영화에서만 느낄수있는 평온함, 영화가 끝나지 않았으면 했다. 그대로 끝나지 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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