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혜4.5영화 속 주인공이 감옥에서 그랬던 것처럼 관객들이 영화를 통해 삶에 대한 감사나 인생의 의미 같은 고상한 것들을 찾는 것이 사치라고 하는 듯. 실화 바탕의 영화에 있을 법한 극적인 장치나 교훈 등의 군더더기가 없다. 하지만 그런 삶의 태도를 유지한채 그저 한 개인이 겪은 경험을 재현하는 것에 집중한다. 이러한 일을 모두 겪었다고 해서 그가 영웅이 되거나 인생의 멘토가 될 순 없다. 의도적으로 메세지를 전하려 하지 않아도 삶을 펼쳐 놓으면 저절로 전해진다. 관객에 따라 다르게 느낄 수도 있지만 그게 또 영화를 보는 이유가 아닐까.Like30Comment0
Jaeok Lee
3.0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올때는 어느정도의 힘이 필요할까. 무거운 마음은 그 무게를 견뎌낼 수 있을까.
주+혜
4.5
영화 속 주인공이 감옥에서 그랬던 것처럼 관객들이 영화를 통해 삶에 대한 감사나 인생의 의미 같은 고상한 것들을 찾는 것이 사치라고 하는 듯. 실화 바탕의 영화에 있을 법한 극적인 장치나 교훈 등의 군더더기가 없다. 하지만 그런 삶의 태도를 유지한채 그저 한 개인이 겪은 경험을 재현하는 것에 집중한다. 이러한 일을 모두 겪었다고 해서 그가 영웅이 되거나 인생의 멘토가 될 순 없다. 의도적으로 메세지를 전하려 하지 않아도 삶을 펼쳐 놓으면 저절로 전해진다. 관객에 따라 다르게 느낄 수도 있지만 그게 또 영화를 보는 이유가 아닐까.
LSD
2.5
태국 감옥에서 백인이 복싱하는 이야기. 스포츠 영상을 보는 게 더 나을 뻔 했다.
영화는 나의 힘
2.5
공감없는 고통은 공허하다.
세훈
3.5
넷플릭스 특유의 분위기가 나에게 조금은 갑갑함으로 느껴진다. 적응해야 하는 건가...
Hyuna Jang
3.0
사람 살아가는 거 머 다 똑같지.. 여기나 저기나 혼자 살기는 힘들지.. 의지할 곳, 사람 하나만 있어도 좀 사는게 쉬워지려나..?
청소년관람불가
3.5
담백하고 깔끔한 인물의 이야기
김토끼
3.0
사람들은 어찌하지 못하는 것에 대부분 두려움을 느낀다. 그러나 몇몇은 그 두려움을 파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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