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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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when you thought it was safe to go back in the water again, you can’t even get across the sand! BLOOD BEACH meets SPRING BREAKERS in an ace monster mash-up of smart nostalgia and up-to-the-minute visual effects. After an all-night graduation beach party, a group of hung-over students wake up under blazing sun to find their numbers somewhat depleted. An enormous alien creature has burrowed down deep and anyone foolish enough to make contact with the sand finds themselves at the mercy of a sea of flesh-eating tentacles. Will they ever be able to escape its carnivorous clut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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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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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Boys (Little Kinky Remix)

The Poison




seok
0.5
등장 인물들의 전체 아이큐를 다 합쳐도 70을 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다.
Mashimaro
0.5
내가 늙거나 병이 들어서 죽기 직전에 "어어어 맞다 나 그거 봐서 두시간 더 살아야돼...!!" 라고 나에게 의지를 부여해 줄 명작 내가 소주 20병을 마시고 이 주제로 영화를 만들어도 얘보단 잘 만들 듯
다솜땅
2.0
뭔가 열심히 만든 듯 한데. .조잡스러운 그래픽과 함께 설정도 생각보다 어정쩡하고... 설마 어사일럼은 아니겠지? #20.8.7 (1988)
선우
2.5
우리반에 이 영화 본 놈이 있더라ㅋㅋㅋㅋ 친해졌음
신상훈남
2.0
인물들이 입을 열 때마다 그 입을 틀어 막고 싶을 뿐 영화가 전체적으로 구차하고 조잡하다. 설명 안 해도 되는 영화적 설정들을 굳이 대사로 장황하게 설명하려 들고 이런 스릴러 장르에서 이런 루즈한 흐름은 더욱 더 와닿지 않는다. 심지어는 인물들의 대사 없이 진행되었더라면 극의 전개 속도가 더 나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각본이 처참하며, 중학생들이 다 같이 해변에 놀러간 김에 찍어본 졸업영상과 맞먹는 퀄리티를 자랑하고 있다. “나만 나쁠까? 멍청하긴.” 감독은 아마 영화계에서 입지가 좁아 등장하는 배우들의 눈칫밥을 먹었을 것이다. 이를테면 ‘왜 나는 대사가 이렇게 적어요 감독님?’라며 배우가 항의한다면 ‘예, 대사 넣어드릴게요.’ 감독이 꼬리 내렸을 거라는 뜻. 그래서 아이돌이 노래로 파트 분배하듯 인물들의 대사가 번갈아가며 나오는데, 소위 ‘짜친다’는 표현이 가장 적합할 정도로 유치했다. ‘이 배우가 쳤으니 이제는 다음 배우 차례’ “부끄러운 줄 알아. 해변 순찰대를 23년째 하고 있지만 엉덩이에 참게가 들어갔던 여자보다 네가 더 심각해.” 편지 내용이 와닿지 않아도 붙여져 있는 각종 이쁜 스티커라든가 어떻게든 잘 써보기 위해 꾹꾹 눌러 쓴 손글씨 같은 게 느껴지면 그래도 그 편지가 인상깊게 남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이 작품은 촬영, 각본, 편집 전부 짜집는 데 며칠 걸리지도 않았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든다. 수학 문제 풀이에는 검토라는 과정이 꼭 필요한데, 이 감독은 모든 제작 과정에서 검토라는 행위는 아예 시도했을 것 같지도 않아, 이 영화를 더 좋게 볼 수 없었다. 그렇다고 ‘팝콘무비로서의 자격’이 있는 것도 아니다. 보다 보면 캐릭터들 성격 때문에 암 걸릴 것만 같다. [이 영화의 명장면] 1. 상처 이런 영화는 대개 갈피를 잡지 못 하고 ‘아 그냥 자극적인 요소 때려 넣어서 충격요법으로 간다’식으로 진행될 때가 많다. 감독 본인도 ‘이대로 간다면 망할 거라는 걸 직감한 듯’ 로니의 배에 징그러운 상처 그래픽을 투입시킨다. 이미지만 보면 눈살이 찌푸려질 정도의 자극은 맞지만, 감독의 의도가 다분하여 그냥 안타깝기만 했다. 어떻게 이 영화 가장 큰 자극이 겨우 배에 난 상처일 수가 있나. “너부터 마셔.” “난 목 안 말라.” 2. 참교육 주인공의 캐릭터는 전혀 일관되지 않다. 괴물을 눈앞에 두고 여장군처럼 굳세게 맞서 싸우는가 하면 차문이 닫히고 나서는 울상을 지으며 길 잃은 어린아이 표정을 짓는다. 심지어 괴물이 등장할 때 그래픽은 지금 내가 에펙 켜서 다듬는다고 해도 저것보다 잘할 자신이 있을 정도로 형편이 없고 아무것도 안 하고 징징거리기만 하는 서브 캐릭터들의 태도에 열불이 났다. “목마르냐 괴물아?” 정말 못 만든 영화 피치 못 할 사정으로 이 작품을 보게 된다면 그냥 소리 끄고 자막 없이 보는 걸 추천한다 “아무도 안 왔어.” “아마도 내일은 올 거야.”
송정현
0.5
영혼을 담은 cg!
JoyKim
0.5
큰 충격을 준 CG, 연기력은 살짝 많이 아쉽지만 이 정도 CG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감안이 된다. 물론 이 영화가 7~80년대 나온 영화라면
Paleblueye
1.0
이 영화를 10분으로 단축시키면 볼만할것이다. 소재는 좋았지만 연출이랑 cg를 ㄹㅇ 쓰레기 같이 해서 급똥되버림 좀 잘만들면 볼만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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