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sebumps 2: Haunted Halloween
Goosebumps 2: Haunted Halloween
2018 · Adventure/Comedy/Fantasy/Horror · United States
1h 30m · PG-13
Two boys face an onslaught from witches, monsters, ghouls and a talking dummy after they discover a mysterious book by author R. L. S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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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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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Gallery
Soundtrack Info

Terror-fried Eggs

Bianco

Ghost Town

Slappy Families

Hello!

Gummy Bears



다솜땅
3.0
그냥 ㅋㅋㅋㅋ 성장드라마 ㅋㅋ #19.7.25 (932)
Random cul
2.0
어린이들용 공포영화. 판타지 치고는 혐오. 잭블랙은 없다고 봐야한다.
Jay Oh
2.0
1편과 똑같은데 더더욱 캐릭터들이 뒷전. Juvenile, fun-sized chills.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3.5
전편보다 더 매니아적이게 된 속편, 더 재밌다. 추천 : 전편의 유치함은 줄어들고 더 매니아적으로, 비추천 : 전편의 느낌이 좋았다면, 스토리 6/10 연기 8/10 연출 6.5/10 재미 8/10
johnpaulmacqueen
1.0
1편이 우스워보이지? 그렇게라도 만들기 쉬운줄 알아? 1편에 만들어 놓은 CG 재활용도 아니고 배역을 어리게 설정했다고 영화 수준까지 낮추는 대단한 기획력.
개구진개굴이
3.0
전작은 뻔해도 나름의 재미는 있는데 이번에는 뻔하기만 할 뿐. 슬래피 외의 다른 몬스터의 활약이 없는 것도 아쉽다. 한시간 이후에는 거의 그나마 있던 재미도 급감.
창민
2.5
전작에 비해 공포 분위기가 강해져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굳이 후속작 예고 같은 결말 장면을 넣어야 했나? 뒷맛 찝찝해지고 영화 스토리 전체를 부정하는듯한 느낌 하…)
HBJ
1.0
'구스범스 2'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영화인 것은 이해한다. '구스범스' 1편도 나름 괜찮게 봤고, 호러를 어린이 친화적으로 풀어내는 컨셉도 다 좋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이렇게 멍청한 각본에 이렇게 싼 티나는 연출은 정말 보기 힘들었다. 우선 캐릭터들에 매력도 없고, 변화도 설득력이 없고, 딱히 호감적이지도 않다. 성격도 불문이고, 특기도 불문인 껍데기들 뿐이었다. 거기에 배우들의 연기도 그냥저냥해서 몰입할 수 있는 포인트가 전혀 없었다. 보조 캐릭터는 더더욱 문제였다. 슬래피는 그나마 1편에서 보여준 악당적 매력을 유지했지만, 어른 캐릭터들은 대사부터 연기까지 총체적 난국이었다. 대사들은 정말 최악이다. 아니, 프로의 워딩이라고 하기도 뭐한 수준의 어색하고 의미도 없는 문장들이 뭣도 없는 캐릭터들의 입에서 나오니 정말 꼴도 보기 싫었다. 게다가 스토리라는 것도 1편에서 크게 다르지도 않고, 오히려 더 후퇴한 수준의 어드벤쳐물로 변했다. 비주얼도 그닥이다. 몬스터들의 디자인은 (원작이 있으니) 그럭저럭 괜찮았으나, 상당수의 씬들의 조명 연출은 유튜브 아마추어 단편영화 수준이었다. 그냥 여러모로 못 만든 영화다. 재미도 감동도 없고, 캐릭터는 꽝이고, 스토리는 난잡하고, 만듦새도 어설픈 영화이며, 속편까지 암시하는 뻔뻔함에 정말 온갖 정이 다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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