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 the Sun
V paprscích slunce
2015 · Documentary · Czech Republic, Russia, Germany, Latvia, North Korea
1h 46m · G


Over the course of one year, this film follows the life of an ordinary Pyongyang family whose daughter was chosen to take part in one of the famous Korean "Spartakiads". The ritualized explosions of color and joy contrast sharply with pale everyday reality, which is not particularly terrible, but rather quite surreal, like a typical life as seen "through the looking glass".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Cast/Crew
Comment
550+Gallery
Videos
Soundtrack Info

We Will Follow You Only (Army March)




박병호
4.0
This may contain spoiler!!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4.0
태양 아래 그곳은 따뜻한지 춥지는 않은지, 담요라도 덮어주고 싶지만 가까이 다가가기엔 너무 멀리 있는 그들은 과연 정말로 행복한 삶을 보내고 있는걸까.
꿈돌이
4.0
북한판 트루먼쇼 (⁎•̛̣̣꒶̯•̛̣̣⁎)ㅠㅠ but 감독과 조연배우들만 있을 뿐, 트루먼은 없다. 유일하게 연기하지 않았던 트루먼을 진미로 생각하기엔, 진미는 이미 대사를 암기하고 감정을 조절한다. 도대체 북한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어떤 교육을 하고있는건가 ,,,
차칸수니리
5.0
진미 가족과 감독이 무사하기를 바란다. 영화 중간에 한국전쟁 참전 군인의 훈장이 서로 부딪혀 나는 종소리는 참 대단하다. 2600만 북한 동포들을 강제로 연극영화과 학생으로 만든 김씨 종자들은 대가를 받을거다.
REZIN
4.0
- 울지마요. 대신 좋은 거 생각해요 (잠시 생각하다가) 잘 모릅니다 일상대로 하라면서 계속 통제하는 체제. 좋은 게 뭔지도 모르고 세뇌당한 아이의 모습이 충격적이다
유지혁
2.5
지나치게 관조적이다. 인상적인것은 마지막 3분
hucarin
5.0
1.그들만의 세상을 남의 이야기인양 지켜보다가 진미부모님과 직장동료들의 표정에서 익숙함을 느꼈다. 장교시절과 공무원 관료제에서 많이 봤던 내가 지었던 표정은 아니었을까? 2.마지막 장면, 8살 진미에게 행복을 묻자 반사적으로 체제찬양 시를 외우던 아이. 아, 우리는 통일 후에 저들의 아픔을 어떻게 끌어안아야하는가 아득해졌다.
주진솔
4.5
그 어떤 폭력적인 영화보다 더 폭력적인 영화.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