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er Senses
異度空間
2002 · Crime/Horror/Mystery · Hong Kong
1h 40m · PG-13

This is the story of Yan, a young woman haunted by fleeting images of what she believes to be dead people. Told that it is all in her mind by her psychologist Jim, Yan still cannot find any other explanations for her visions. Soon, her suspicions are confirmed when Jim begins seeing the same things she does and the two begin to unravel a mystery that leads to a forgotten 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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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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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정
2.5
장국영의 유작을 영화관에서 볼 수 있는 것만으로 만족. @씨네큐브(feat. 장국영 뱃지 득템)
다솜땅
4.0
장국영의 추억이 가득히 담겨있는 영상속에 과거의 쓴 기억을 내려놓기 힘든 사람들의 트라우마를 풀어놓는다. 전반부안에는 임가흔의 쓴 추억과 상처가, 후반부에는 장국영의 상처 가득한 트라우마가… 현대에 사는 사람치고 정신병적 상처가 없는 사람이 어딨겠는가. 12년동안 공부와 싸워야 하고 직장과 연애와 결혼과 돈과… 그 상처 가득한 세상을 한번의 안아줌으로 따뜻할 수 있는 영상… 이젠, 이런 영상조차 추억이 되어버렸다. 다시 볼수 없는 사람들… #21.7.10 (796)
염간지
3.0
슬픈영화가 아닌데 이상하게 슬픈 건 장국영이 남긴 마지막 작품이라는 이유 때문
leo
3.0
그의 눈빛, 그의 표정에 가슴이 아려온다
김민석
2.5
연출이 아쉽지만 원한을 가진 혼령이 아니라 상처 받은 자신의 기억이 공포가 된다는 점은 좋았다.
크리스 by Frame
3.0
귀신이 보인다는 설정의 영화에서 나오는 클리셰들이 전형적으로 배치되면서 예상대로 전개되지만 슬프고 아름다운 전체적인 분위기가 좋았다. 장국영의 유작이라 더 애틋한 감정이 더해지기도 하고...
heey
5.0
매번 나를 구원하는 영화 뛰어난 영화이기보다 개인적인 경험에 바탕한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
이단헌트
3.0
장국영이 "지금까지 행복한 적이 없었다"라는 대사 할 때 왜 이리 마음이 아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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