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illainess
악녀
2017 · Action/Drama · Korea
2h 3m · NC-17

A young girl is raised as a killer in the Yanbian province of China. She hides her identity and travels to South Korea where she hopes to lead a quiet life but becomes involved with two mysterious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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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요미
2.5
This may contain spoiler!!
나홍진
3.5
초반: 명작 인줄 알고 소름 중반: 평작 인줄 알고 한탄 종반: 망작이라는 확신에 감독욕을.
이동진 평론가
2.5
감독이 꼭 각본까지 써야 하는가의 문제.
비속어
2.5
악'인'으로 불리지 못한 여자들 (그렇다고 해도 남성주의 영화보단 낫다는 것엔 이견없음)
Blah
2.5
영화 내내 와...거리면서 봤다. 진보된 액션과 과거로 퇴보하는 스토리가 공존하는거 진짜 와...안타까워...
🌞🌛
2.0
초음파 사진 나올때 영화관에서 뛰쳐나왔어야 했다
메뚜리언
2.5
악녀는 어디가고 불쌍한 여인만 남았다. # 액션을 위해 나머지를 버렸다. 겁.도.없.이... # 이런 액션 찍을거야! 꼭 찍을거야! 이거 하나만 보고 찍은듯 하다. # 하나에 몰빵하다보니 캐릭터와 이야기에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다. 이런 스토리일수록 캐릭터가 매력적으로 살아야 할 것 같은데... 아쉽다. # 맛없는 비빔밥 먹은 기분 ㅜㅜ
이민경
2.5
사랑 빼면 남는 게 악뿐인 여자라 검은색 아님 빨간색. 25살 지은이는 핫핑크보다 진한 보라색을 더 조아하는 2017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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