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Fire
Free Fire
2016 · Action/Comedy/Crime/Thriller/Drama · UK, France
1h 31m · NC-17

A crime drama set in 1970s Boston, about a gun sale which goes wrong.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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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 Through The Jungle

Annie's Song

First Shot

The Phone Rings

Annie's Song

Annie's Song

메뚜리언
3.0
서장훈이 말했지 이게 다 무슨 의미가 있냐고 # 난장판엔 역시 존덴버의 애니송
다솜땅
3.0
무기 사러 갔는데.... ㅋㅋㅋㅋ 무슨 얘기가 이래? 무기 사러 가서.... 더 진행할 수 없다. ㅋㅋㅋ 막장 무기매매현장 ㅋㅋ 그 와중에 노래는 감미로움 ㅎㅎ #19.10.31 (1508)
앙리
3.0
타란티노 느낌이 물씬물씬 중후반부 늘어지는게 아쉽지만, 배우들 보는 재미가 있다
김혜리 평론가 봇
3.5
캐릭터가 보이는 1시간 논스톱 총격전
장태준
3.0
그야말로 진흙탕싸움, . . . . . . . . 이 영화가 가진 특성상 역시 저주지의 개들과 비교를 안할수가없을꺼 같다. 구조적으로 보나, 이야기의 서사로서 보나, 일단 프리파이어는 저수지 개들과 비교하기에는 조금은 아쉬운 부분들이 많이 보이기는한다. 일단 이야기를 끌고가는 힘이 조금은 부족하다. 그야말로 진흙탕싸움이기도 하며, 난리벅석을 떠는 이영화는 시작하고 30분이후 끝날때까지 총질만 하는데, 이것을 계속 보게 되면은 지루함을 느끼게된다. 한정된 공간과 불충분한 캐릭터의 설정, 이야기의 부재로서 오는 이야기의 한계는 연출로 극복하여야 하는데 벤 휘틀리의 역량으로는 조금 버겁게 느껴지기도하며, 아쉬움을 남기게된다. 그래도 한편으로는 이영화가 가진 특성은 확실히 살아 있기도 하다. 이 영화의 캐릭터는 물론 유명한 배우들의 연기력이 뒷받침을 해주기도 하지만, 캐릭터의 특색들은 다채로워 그것을 보는 맛은 좋은인상을 받기도 한다. 그저 총질과 욕밖에 없는 이영화에서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을 보여주는것 밖에 없지만, 이미 저수지의 개들을 봤던 나로서는 아쉬운부분이 보이기는 하지만, 저수지의 개들을 보지 않는 사람은 재밌게 볼수 있지는 않을까? 라고 생각해본다.
MOVIE DIARY
3.0
제목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신나게 쏴대다 끝나는 영화. 영화적 짜임새나 스토리 보단 배우들의 연기가 참 재밌는 영화. 영화 내내 기어다니고 총 2 ~ 3 방은 기본으로 맞고 싸우니 더티한 총격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다. 저 사람은 무슨 꿍꿍이일까? 쟤는 왜 저러지? 하는 의문이 영화 보는 내내 지속되지만 알고 나면 딱히 새롭거나 신선하진 않았다. 다만 생동감있는 촬영 방식과 배경 음악 덕분에 영화내내 계속 되는 총격씬이 인상깊고 공들인 티가 많이 났다. 또, <룸> 의 '브리 라슨', <디스트릭트 9> 의 '샬토 코플리'에 다가 말이 필요 없는 '킬리언 머피'에서 부터 약쟁이로 나온 '샘 라일리', 수염 기르니까 밴 에플렉으로 보이는 '아미 해머', 중절모에 보잉안경 낀 또라이로 나오는 '잭 레이너'까지 조연들의 연기들이 영화의 내용보다 더 재밌지 않았나 싶다.
이원모
2.5
총알과 아가리만 있어도 영화를 만들 수 있다.
Kk
3.0
총잽이만 있는 줄 알았는데 아가리 파이터까지 합심해서 끈질기게 우당탕탕 쏼라쏼라. 그런데 캐스팅이 화려하잖아. 왜 다들 연기를 열심히 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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