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roller
The Adjustment Bureau
2011 · Romance/SF/Thriller · United States
1h 45m · PG-13

A man glimpses the future Fate has planned for him – and chooses to fight for his own destiny. Battling the powerful Adjustment Bureau across, under and through the streets of New York, he risks his destined greatness to be with the only woman he's ever loved.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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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민
5.0
내가 연애를 못하는 것도 네놈들의 수작인게냐
레몬
2.0
봤는지도모를정도로임팩트가없었음
다솜땅
4.0
컨트롤 한다는 것을 알려서도 안되고 들켜서도 안되는데... 너무 허술한 시스템 아닌가? 에러하나 없는 세상에 틈이 있고 그걸 수정하러 다니는 것들도 있다는게.... 만물의 작가는 그렇게 허술하지 않지... 그렇게 한 사람을 괴롭히듯 옥죄이지도 않고...ㅎ #21.7.29 (898)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jung
2.5
명배우와 적당한 소재만 끌어왔을 뿐 이 이상의 특별한 연출도 내용도 구상 못한 채 영화를 만들었다. 많은 것이 허술하다 못해 허무해진 채 끝난 영화.
강중경
3.0
함께 한다는 것은, 우리 앞에 어떤 문이 열리더라도 지금 잡은 손을 놓지않는 것. 유치한 부분도 있고 매끈하게 넘어가지 못하는 부분도 아쉬웠지만 메시지가 참 좋았다. 제일 유치했던 건 "넌 앞으로 큰 일을 해야하니 저 여자랑 만나면 안돼~!"였는데, 경험으로 말하자면 흡사 "대학가면 여자친구 실컷 사귈 수 있어~!"라는 엄마말씀과 똑같았다. 엄마 고짐말쟁이...
리얼리스트
2.0
많은 SF영화의 세계에서 본 것 같은 고리타분한 늪에 빠지게 되는
이상해씨
3.0
두마리 토끼의 컨트롤에 실패하다 그 작품의 이름은 컨트롤러
너른벌 김기철
3.0
236. 2019. 11. 13. 목. . 이 영화를 보면서 생각난건 드라마 프린지였다. 드라마 프린지에서의 옵저버.. 그 옵저버가 현실에 좀 개입한 버전이랄까. 딱 거기까지.... . 넷플릭스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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