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
Man Som Hater Kvinnor
2009 · Thriller · Sweden, Denmark
2h 32m · NC-17

Swedish thriller based on Stieg Larsson's novel about a male journalist and a young female hacker. In the opening of the movie, Mikael Blomkvist, a middle-aged publisher for the magazine Millennium, loses a libel case brought by corrupt Swedish industrialist Hans-Erik Wennerström. Nevertheless, he is hired by Henrik Vanger in order to solve a cold case, the disappearance of Vanger's ni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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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4.0
이유없이 여자를 증오하고 강간하고 살해하는 변태마초살인마? 그들은 태어났을 때부터 악마일까 역사적 사실로 보더라도 나치는 타고난 악마가 아니라 우리부모 형제 이웃이었다. (중세마녀사냥도 같은 이치)난 영화를 보면서 평범한 이웃집 남자의 외양을 띤 악의 평범성에 부들부들 떨었는데 영화감상평 거의 대부분은 영화장르적 쾌감을 이야기한다. 굳이 장르를 나눠보자면 남자들의 대한 혐오로 가득한 사회고발범죄 드라마로 만들어 진 것 같은데 쏘우식의 변태취향 스릴러로 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다솜땅
4.0
수십년전 일어난 실종사건을 조사하는, 유능한 그 기자. 하나씩 하나씩 단서를 조합해서 찾아가는 지난 이야기. 그런데 굵직하게 긁혀나오는 사건들, 그리고 맡닥드린 현제의 과거이야기. 귀를 팠을때 왕건을 건진 것처럼 속 시원히 진행되는 후반부 이야기에 눈빛 초롱초롱 보게 되는 이야기들! 2부, 3부가 남았지만 기대되는게 사실이다. ㅎ #19.12.17 (1870) #자막 싱크로 고생하며 봤다
개구진개굴이
3.5
과거는 절대 지울 수 없다. 그러니 감히 잊고 살라 하지말라.
나쁜피
4.0
‘리스베트’ 배역에 대한 충실한 묘사 덕에 이 영화는 ‘핀처’판보다 더 명확한 의미를 전해주며 보다 여성성이 강한 편이다. 거의 ‘누미 라파스’가 지배한다! 2018-01-25
찡빈
4.0
여성혐오자에게 날리는 시원한 사이다 펀치 한방.
coenjung
3.5
핀처의 밀레니엄과 비교한다면 난 핀처의 버전이 일단 더 좋았다. 핀처의 작품을 봤을때는 마치 한편의 소설을 내가 한장 한장 넘기면서 읽고 있는 미스테리소설의 느낌이였다면 스웨덴판은 드라마 느낌이 강했는데 일단 미스테리에 초점을둔 핀처와는 다르게 이 작품은 조금더 주인공들에 초점이 맞추어저 있었다. 감상시에 나 같이 미스테리에 초점을 두는 사람들은 핀처버전이 좋을것이고 조금더 드라마에 초점을 두고 감상한다면 스웨덴 버전이 더 좋을꺼라고 생각한다.
idaein
4.0
결말부분이 약간 아쉽지만 단계적으로 나아가는 탄탄한 스토리도 좋았고, 누미 라파스의 매력도 장난아니었다. 데이빗 핀처 감독의 밀레니엄도 봐야지.
박혜리
4.0
센캐 of the 센캐 걸크러쉬 리즈벳의 강렬한 첫 등장. 헐리우드판도 괜찮았지만 스웨덴판이 시리즈로 보기에 더 좋아서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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