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형뮤지션2.5'저 망할 자본가놈들' 자본주의 니즈를 채우기 힘든 별 것 없는 아재가 자존감 지키기란 대개 이렇게 어려운 법이다. 드론을 이용한 지아장커의 어설픈 습작 블랙코미디.Like1Comment0
yunju3.5스틸라이프와는 다른 방식의 현실표현 자기가 하고싶은 표현방식을 마구잡이로 써도 그것이 거부감이 안드는 지아장커의 에피소드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동구리
2.5
드론 촬영: 절망편
르네상스형뮤지션
2.5
'저 망할 자본가놈들' 자본주의 니즈를 채우기 힘든 별 것 없는 아재가 자존감 지키기란 대개 이렇게 어려운 법이다. 드론을 이용한 지아장커의 어설픈 습작 블랙코미디.
박종일
4.0
내 이름은 한상밍이다...!! 바보같이 보이지만 자존감은 단단했던 것 같다. 무엇보다 재미있었다.
또로로
2.5
시원찮은 소품이라는 것도 한몫하지만, 내가 영화 촬영에 드론 도입하는 것에 거부감을 느끼는 이유.
yunju
3.5
스틸라이프와는 다른 방식의 현실표현 자기가 하고싶은 표현방식을 마구잡이로 써도 그것이 거부감이 안드는 지아장커의 에피소드
현정
3.5
우리도 우리를 이렇게 다루는 25분 짜리를 갖고 싶다.
양민철
4.0
민초의 웃음과 눈물로 점철된 삶을 비트는 지아장커의 재능은, 25분짜리 단편에서도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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