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räckis4.0초반의 미스테리, 후반의 서스펜스가 모두 매우 강렬하고 효과적이다 음악과 이미지를 적극 활용한 연출도 힘있고 악역이 남다르게 소름 돋는다 다만 끝까지 보고 나면 내용과 캐릭터, 구성이 다소 단순하다는 느낌이 들어 조금 아쉽다Like3Comment0
다솜땅
3.0
뻔히 보이는 상황이지만 당황스러울정도로 쉽게 찾아오는 사람에 대한 두려움. 그걸 극대화 시켜주는 죽음의 공포! #20.8.18 (2070)
보니
3.0
모두가 딸을 납치하기 위해 하는 행동들이 소름돋았다. 악마는 정말 달콤한 말로 꼬시나보다
이단헌트
2.5
근육질의 주인공이 어째서 초고도 비만환자 하나를 당해내지 못할까?
Arrowhead
3.0
직접적인 살해묘사나 고어장면 없이 페인팅과 살해도구를 교차적으로 편집한 장면은 잔인한수위를 줄이는 대신 더욱 충격적으로 와닿았다
카나비노이드
0.5
그림들이 인상깊었다. 그 외적인 요소는 그냥저냥 b급 영화수준.
Skräckis
4.0
초반의 미스테리, 후반의 서스펜스가 모두 매우 강렬하고 효과적이다 음악과 이미지를 적극 활용한 연출도 힘있고 악역이 남다르게 소름 돋는다 다만 끝까지 보고 나면 내용과 캐릭터, 구성이 다소 단순하다는 느낌이 들어 조금 아쉽다
알랑가봉숑
3.0
공포영화는 아닌 것 같네
달세계 여행
4.0
뻔한 하우스 호러에 메탈+유화+가족 을 잘 녹였다. 뻔한 상황을 배우들과 연출력으로 긴장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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