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4.0어쩜 이런 세상을 살고 있니... 상처가득한 그들의 삶에... 남겨진 것 조자 없어, 이젠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왜 이렇게 발목을 잡는 거추장 스러운 것들이 많은지... 그럼에도 지금 여기.. 우리들은 서서 어디로 가야할지 방향을 정해야 해. #19.7.1 (801)Like80Comment1
P13.5희망은 등대다 등대는 어두운 밤에 빛난다 밤처럼 어두운 두 남녀가 길을 지나치다 마주친 서로의 등대. 밤이 되지 않으면 등대는 꺼진다 어둠이 걷히고 나면 작동하지 않는 관계. 대낮의 따스한 남녀가 되려면 등대가 아닌, 서로가 태양을 만나야한다Like57Comment0
뽀미언니4.5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오늘 밤은 푹푹 눈이 나린다 나타샤를 사랑은 하고 눈은 푹푹 날리고 나는 혼자 쓸쓸히 앉어 소주를 마신다 소주를 마시며 생각한다 나타샤와 나는 눈이 푹푹 쌓이는 밤 흰 당나귀 타고 산골로 가자 출출이 우는 깊은 산골로 가 마가리에 살자Like38Comment0
김동민
4.0
'을' 사랑한다는 건, 기꺼이 '수퍼을' 이 되겠다는 다짐.
다솜땅
4.0
어쩜 이런 세상을 살고 있니... 상처가득한 그들의 삶에... 남겨진 것 조자 없어, 이젠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왜 이렇게 발목을 잡는 거추장 스러운 것들이 많은지... 그럼에도 지금 여기.. 우리들은 서서 어디로 가야할지 방향을 정해야 해. #19.7.1 (801)
P1
3.5
희망은 등대다 등대는 어두운 밤에 빛난다 밤처럼 어두운 두 남녀가 길을 지나치다 마주친 서로의 등대. 밤이 되지 않으면 등대는 꺼진다 어둠이 걷히고 나면 작동하지 않는 관계. 대낮의 따스한 남녀가 되려면 등대가 아닌, 서로가 태양을 만나야한다
뽀미언니
4.5
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오늘 밤은 푹푹 눈이 나린다 나타샤를 사랑은 하고 눈은 푹푹 날리고 나는 혼자 쓸쓸히 앉어 소주를 마신다 소주를 마시며 생각한다 나타샤와 나는 눈이 푹푹 쌓이는 밤 흰 당나귀 타고 산골로 가자 출출이 우는 깊은 산골로 가 마가리에 살자
최성찬
4.5
이케와키 치즈루 최고의 연기! 몇 번을 봐도 먹먹하다. 하지만 태양이 다시 떠오르듯 그 곳뿐만아니라 모든 곳에서 빛나길..
Dh
3.5
처절한 인생들 사이로 비춰진 한줄기 빛 #굴레
JH
3.0
쉽게 행복을 주지 않는 불행의 굴레가 야속하다.
이지원
3.0
끝까지 쫓아와 함께 가라앉아주는 것만이 구원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