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4.5죽어버리겠다며 식칼을 찾아 들었는데 내 손에 주걱이 잡혀 있던 것처럼 그 주걱으로 밥을 퍼먹던 것처럼 임솔아, 어째서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H
4.5
죽어버리겠다며 식칼을 찾아 들었는데 내 손에 주걱이 잡혀 있던 것처럼 그 주걱으로 밥을 퍼먹던 것처럼 임솔아, 어째서
정지웅
2.5
마지막 미장센이 귀여웠다
조성호
3.5
최고의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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