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t Si Bon


In the late 1960s, C’est Si Bon is the music bar where every acoustic band’s dream lies. There Geun-tae, a naïve country boy, meets the young musical prodigies Hyung-joo and Chang-sik, and forms the band named after it -- the C’est Si Bon Trio. As the three young artists bicker over their music, beautiful socialite Ja-young enters the picture and becomes their muse, and a series of moving love songs come from it. Geun-tae’s pure-heartedness wins Ja-young over but when she accepts a once-in-lifetime opportunity for a shot at an acting career, they part ways. After 20 years, the untold story of their love, song, and youth at C’est Si Bon is finally brought to light.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Cast/Crew
Comment
3000+Gallery
Videos
Soundtrack Info

사랑하는 마음

사랑이야

사랑이야

조개껍질 묶어 (feat. 우쿨렐레피크닉)

I Will Give You Everything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아오이러브유우
2.5
70년대를 연기한 배우 들의 연기와 노래 때문에 4.5점 주려다... 90년대를 연기한 김윤석, 김희애의 억지스런 에필로그 때문에 2점 마이너스
찡찡
3.0
한효주때문에 평점 테러하는건 이 영화에 관련된 수백명의 사람들 다 물먹이는거 아닌가? 게다가 이 영화는 한효주 사건 터지기 전에 촬영들어간건데 다른 사람들은 무슨 죄?
머글탈출기
4.0
오근태: 서로 사랑하지 못한 사랑을 이어간 바보같은 남자. 민자영: 그 때 그 사랑을 보지 못한 더 바보같은 여자.
심혜진
4.0
정우가 응사로 이름을 알렸다면 이 영화를 통해 더욱 큰 인기를 얻을 것 같다. 그 쟁쟁한 출연진들 중에서도 단연 돋보였다. 전형적인 한국 영화 마무리라 아쉬웠지만 정우는 최고였다
윤제아빠
4.0
"등 뒤로 멀어져간 내 유년의 기억들이 소리없이 떠올라 고독의 수풀을 형성하고 나는 결국 아주 아주 어릴적에 집을 나와 이제는 영영 헤메임끝에 옛길을 잃어버린 미아가 되어 버렸음을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밤이면 더욱 쓸쓸해 지는 도시. 나는 날마다 몇개의 수은등이 허공위에 백청색 불빛을 드리우고 있는 철로변을 찾아가곤 하였습니다. 거기서 나는 열한시 사십분의 마지막 완행열차를 까닭없이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기차는 주황색 불을 길게 늘이고 천천히 어둠속을 지나가곤 하였습니다. 기차 속에는 몽유병과 같이 멍청한 표정으로 사람들이 밖을 내다보고 있었습니다. 나는 그들과 금방 눈으로만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그들의 허망한 모습들을 향해 나는 연민의 손을 가만히 흔들어 주곤 하였습니다. 때로는 기막히고 창백하고 삼삼하고 슬프고 텅빈 눈을가진 여자가 기차 속에서 나를 내다보는 적도 있었습니다. 그 여자는 아주 잠깐동안 내 망막위를 스쳐 갑니다. 그러나 그 잠깐 동안에 나는 그녀를 진심으로 사랑해 버리고 맙니다." - '말더듬이의 겨울수첩' 이외수 - . . #인생의망각에반하는사랑은이글로대신하자
엘산나
WatchList
요새들어 향수자극 영화가 많아진다고 생각한다. 이것도 트렌드인가...? 이 영화마저 국제시장처럼 흥행하면 너도나도 할 것 없이 만들겠지. 몇년전 뻔한 클리셰의 한국로코물처럼
-채여니 영화평-
3.5
쎄시봉만의 전성기를 담아도 모자를판에 왜 제 3자를 넣고 포커스를 두고 찍었는진 이해가 안간다. 에필로그도 억지. 여자 하나땜에 네명의 인생을 포기하다니. 소재가 너무 아깝다.
손규인
3.5
사랑이 다는 아니지만 어떤 이에게는 그것만이 큰 의미일 때도 있음을 정우의 연기는 빛났고 강하늘의 노래도 빛났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