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 Tears of Belfast
'71
2014 · Thriller/Action/Drama/War · UK
1h 39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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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young British soldier must find his way back to safety after his unit accidentally abandons him during a riot in the streets of Belf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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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
4.0
도대체 이 전쟁은 왜 시작되었나를 열심히 찾다 그만뒀다. 총을 겨누던 이들의 표적이 이리저리 바뀌는 혼동 속 에 그 이유가 중요한가 싶어서.
Kinomad,
4.5
거짓없이 날것을 보여준다. 아무 죄 없고 힘없는 나는, 시키는대로 열심히 살아왔다. 하지만, 나는 이유도 모른체 살기위해 달려야만 한다. 나를 지켜줄 이는 아무도 없다.
너른벌 김기철
4.5
146. 2019. 06. 17. 월. . 아일랜드의 역사적 지식이 짧은 나로서는 이 영화만으로 그 당시 아일랜드 상황을 모두 알 수는 없지만.. 간접적으로 알 수 있었던 것.. 우리의 과거와 오버랩 되었다.. 우리는 좌익과 우익으로 나뉘어 서로를 증오하고 테러하고 죽이던 그 시절과 오버랩되었지만.. 저곳은 그보다 더했던 상황이었을듯.. . 누구를 위한 전쟁이고 증오일까? 이주한 신교와 그곳에 터를 잡고 살아왔던 구교의 갈등으로부터... 결국 그것을 조장하고 만들어 낸 것은 잉글랜드일테니까.. . 영화가 끝나고 내내 궁금했던것은.... 코리 맥킨리가 연기한 그 꼬마의 생사 여부였다.. 폭탄이 터져 사지가 찢긴 그 아이... 그 아이의 생사를 알 수 없었다.. 마치 그곳의 미래처럼... . 왓챠 플레이어로 봄
신이철
4.0
독립이라는 명분은 사라지고 분열과 이간질만 난무하는 1971년의 벨파스트. 폭력과 죽음의 소용돌이 속에 외롭게 던져진 한 병사의 안타까운 사연처럼 북아일랜드의 운명도 참으로 기구하다. 분명한 것은 이념과 종교의 전쟁터에서는 애꿎은 사람들만 피흘리며 죽어간다는 것. 북아일랜드 독립투쟁의 역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보여주는 수작이다.
Natural
3.5
믿고 보는 잭 오코넬. 추격씬은 스릴있고 좋았지만 결말이 좀 흐지부지하네요.
Eunji Kim
4.5
방아쇠를 당기기 전의 그 눈물이 기억에 남는다. 벨페스트의 눈물. 누가 악이고 선인 것에 대한 구분이 없었다. 모두가 혼란 스럽고 극악해진 시기의 로우함
주방장의 잡기술
3.0
군복 입은 외지인들을 바보로 만드는 그들의 싸움에 대해서
충정지애
4.0
아일랜드의 역사는 우리네 해방후 모습과 너무도 닮아 있기에, IRA vs 反페니언 vs 영국군간의 대치상태와 긴장국면이 낯설지가 않다! 한국에도 무수한 존 오코넬이 있었을 것이기에... 역사를 이해하고 공부하는 것은 타국 영화를 십분 즐기기 위해서 필요한 또 하나의 자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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